노 맨스 랜드
No Man's Land
2001 · 코미디/드라마/전쟁 · 프랑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이탈리아, 벨기에, 영국, 슬로베니아
1시간 38분 · 전체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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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와 세르비아가 대치하고 있는 이 곳, 팽팽한 긴장 속에 유독 평화로워 보이는 곳이 있으니 바로 양 진영 사이의 땅 ‘노맨스랜드’다. 눈에 띄었다간 총알세례뿐인 그 곳에 생존자가 발견된다. 흰 티셔츠 펄럭이며 “HELP ME~!!” 필사적으로 외치는 문제의 이 남자. 알고 보니 ‘노맨스랜드’의 생존자는 모두 세 사람. 총구를 맞댄 두 남자와 지뢰 위에 놓인 한 남자가 그들. ‘노맨스랜드’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난감한데 함께인 건 적군이요 깔고 누운 건 지뢰니 그야말로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는’ 상황. 이 난국을 어떻게 해결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 한편, 그들을 발견한 양쪽 진영은 구조는 뒷전, 적군의 눈치를 보느라 정신없고 마침내 세계평화유지군, UN이 나선다. 그 와중에 전 세계 언론들이 특종의 냄새를 맡고 몰려드는데...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그들의 구조작전. 세계 최정예 지뢰 제거병이 도착하면서 현지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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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ci Fi (Paul C & Paolo Martini Vocal Mix)


서영욱
3.5
풍자, 해학 짙은 마당놀이 한판
다솜땅
3.5
농이 지나친데. .이게 실제 하지 않을 거라 말하지 못하겠다. 전쟁은 농담같이 일어나서 당황스럽게 끝나곤 한다... #22.10.29 (1236)
Dh
3.5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지역. 그곳에는 개같은 상황만이 공존한다 #쓰라림과 먹먹함 #중립
은갈치
4.0
" 낙관주의자랑 비관주의자가 어떻게 다른지 아냐? 여기서 더 나빠질 리 없다고 생각하는 새끼가 비관주의자고 더 나빠질 수 있다는 걸 아는 놈은 낙관주의자야 " 105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4.0
해피엔딩없는 전쟁의 참혹함. 허울 좋은 평화유지군. 앵글만 쫒는 기자.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버려진 사람들.
보정
3.5
단순화 했지만, 그덕에 국제분쟁의 부조리함 을 상영시간 내 이해하고도 남게한다. 보스니아 분쟁에 대한 이해가 없더라도, 소말라아, 이스라엘 등 현대에 수 많은 이들이 피 흘린 사건들에 유엔을 비롯한 국제 사회 가 대체 무엇을 했는가 냉소했다면 공감하며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마 감독도 보스니아 분쟁 을 보면서 무력감과 토악질이 나서 이런 영화를 만들지 않았을까...
Sang Woo Park
4.5
우리나라 개봉 시 코미디로 분류되어 버린 비운의 수작. 분쟁지역의 희생자를 현실적인 앵글로 촛점 맞춘 쓰린 영화.
vivacissimo
3.5
전쟁은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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