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러버스
Two Lovers
2008 · 드라마/로맨스 · 미국, 프랑스
1시간 50분 · 청불
세상 모든 사랑이 끝났다고 믿는 순간, 그에게 두 여자가 다가왔다. 사랑하던 약혼녀와 이별한 뒤 자살까지 시도한 '레너드(호아킨 피닉스)' 앞에 그를 지켜주고 싶다고 말하는 다정한 성격의 '산드라(비네사 쇼)'와 이웃인 치명적인 미모의 소유자 '미쉘(기네스 펠트로)'이 나타난다. 그리고 '미쉘'에게 이미 다른 남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점점 그녀에게 빠져드는 '레너드'는 자신을 주체할 수 없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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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5
병적이고 맹목적인데도 번번이 끌려가 거듭 좌초되는 사랑의 어떤 마력에 대하여.
재원
4.0
사랑은 늘 쌍방향일 수 없기에 서글프고, 사람은 늘 주는 만큼 받고 싶기에 외롭다.
JungJin Kim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Rstone
4.5
영화속에서 미셸은 레너드를 내내 내려다보고 레너드는 내내 올려다본다. 당신을 올려다보거나 혹은 눈높이가 맞는 사람이 근처에 있다.
정환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스테디
4.5
지금 당신의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의 마음 안에 있던 사람인가요 당신의 머릿속에 있던 사람인가요?
아휘
4.0
그래, 그렇게라도 살아라. 덜 아프게 그렇게 살아라. 사랑은 열병이기도 하지만 온기이기도 하여라. 사랑은 격랑같지만 소슬한 흐름이기도 하여라.
김은미
4.0
멀쩡한 척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수많은 '레너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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