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 간다
龍が如く 劇場版
2007 · 액션/드라마 · 일본
1시간 50분 · 15세

욕망과 폭력이 소용돌이 치는 잠들지 않는 거리 카무로쵸 한 때 「도지마의 용」이라고 불리던 전설의 남자 ‘키류 카즈마’가 형기를 마치고 10년 만에 돌아온다. 키류의 출소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멈추어 있던 사건의 톱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하고 폭팔직전의 뜨거움을 숨긴 거리에서는 다양한 사건이 일어난다 100억엔 이라는 거금의 증발, 은행 강도, 사랑하는 사람 유미와 은인 카자마의 실종, 수수께끼 같은 한국인의 등장, 강도를 계획하는 커플, 둘 도 없는 친구 니시키야마의 배신…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운데 키류의 앞에 어머니를 찾는 소녀 하루카가 나타난다. 키류는 광기로 물든 악한 마지마 고로와 운명적 사투를 벌이며 하루카를 지켜나간다. 그 속에서 별 상관없어 보이던 모든 사건들이 하나의 퍼즐처럼 완성이 되고, 경악할만한 진실이 키류의 눈앞에 펼쳐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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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2.5
원작을 아는 팬이 아니라면 참 불친절한 구성. 뜬금없게 이어지는 이야기에 당황할 수 있다. '공유' 의 출연으로 한국어가 많이 나오는편. 너무 허둥지둥 날림으로 마무리되었다.
맨드로바
1.5
마지마 고로는 재밌더만.
느낌의 공동체
2.0
마지마에 대한 의리로 봤다..
하나
1.0
원작 플레이를 하지않으면 절대 이해할수없는 스토리라인 왜 나온지 이유를 알수없는 강도 두 쌍 갖다버린 개연성..헬기한대에 초토화되는 시가지 방대한 양의 원작스토리를 2시간내에 압축하려니 너무 무리했다 원작훼손도 이런 훼손이 없다 공유는 한국팬들을 위해 섭외한건가 대~한민국 짝짝짝짝짝은 왜나온건지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온다 스태미나씬부터 공유의 저격까지 너무 웃겨서 3점준다 액션영화가 아니라 코미디영화 느와르원작을 코미디로
Axllow
1.5
게임 "용과같이"를 즐겼으면 눈이 돌아갈만한 작품이지만 역시 일본의 게임을 영화화한 작품답게 졸작에 가깝다. 일단 게임을 제대로 즐긴 나조차도 스토리 파악하기가 힘든데 이 영화 스토리를 모른다면 도대체 쟤네들이 뭘하고 있는지 파악조차 하기 힘들다. 적어도 키류가 교도소에 수감되고 100억엔이 사라진이유, 마지마와 키류의 관계, 키류가 하루카를 데리고 다니는이유, 다테와의 관계등등 뭐하나 제대로 설명되는것없이 2시간 가량을 날로 버린다. 도대체 의미없는 은행강도씬과 젊은남녀의 도망, 공유의 의미없는 출연등은 왜 추가시켜서 이도저도 아닌 영화를 만들어 놓은건지 아쉬움을 넘어 분노가 생긴다. 용과같이 팬이라면 크게 기대하고봤을텐데 이건 합법적 분노기도하다. 실제로 분노할 사람은 사실 이정도 퀄리티일줄 상상도못하고 출연한 공유가 가장 큰 피해자다. 사실 마지마 캐릭터도 저렇게 쓰고 버려질 캐릭터는 아닌데 감독이 용과같이 게임을 해보긴한건지 의심스럽다.
Madvillain
2.5
키류짜아아아아아아앙.미이케형은 원작 있는 영화 잘 만들면서 (예:고로시야 이치) 꼭 죠죠나 이거 같은 똥도 만들더라
호작가
3.0
굳이 하고 싶지 않은데...알아서...끝판 대장까지 클리어 해주는 게임기 앞에 앉아 있는 느낌
박스오피스 셔틀
2.5
관객 수 : 833명 총 수익 : $5,215,613 제작비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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