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테일4.0"사랑이 없다면 삶은 그 목적을 잃어요." 상처 입어도 다시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 끝없이 사랑이 샘솟는 천성. 그야말로 사랑의 천재. 어떤 정신머리의 부모가 딸의 이름을 Charity(자선)라고 지었는지는 몰라도 그녀의 사랑은 자선도 봉사도 아니야. 숭고함이야. 누구도 그녀를 푼수라고 모욕할 수 없어. 그런 채리티를 완벽히 연기해내는 셜리 맥클레인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녀가 연기해내는 희망도 절망도 모두 너무나 사랑스러워. 밥 포시의 이 한을 닮은 슬픔의 정서가 흐르는 플롯리 좋다. 그만이 해낼 수 있는 퇴폐와 생동을 오가는 퍼포먼스의 연출이 너무 좋다. 아주 클래식하기도 하고 정말 세련되기도 하고 그의 다능한 재주에 감틴하게 될 따름.좋아요5댓글0
혜성2.02019 런던 영화제에서 상영할 때 다른 엔딩 장면도 보여줬는데, 원래 엔딩이 훨씬 나았다. 마냥 행복한 엔딩도 그럴듯하게 찍은 것 보면 무의미한 해피엔딩에 대한 대중의 기대를 잘 아는 듯했다. 전반적으로 좀 처지고 지루하며 음악도 엄청 좋은지는 모르겠다. 그치만 Charity는 참 사랑스럽고도 안쓰럽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ming4.5음악 안무 연기 전부 다 완벽하다. 밥포시는 정말 천재.... 69년작인데 아직도 현실은 똑같은 것 같다 . 마지막에 자기 용서하라고 이상한 이유나 대고 떠나는 무책임한 남자까지! 셜리 맥클레인은 채리티 그 자체였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핑크테일
4.0
"사랑이 없다면 삶은 그 목적을 잃어요." 상처 입어도 다시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 끝없이 사랑이 샘솟는 천성. 그야말로 사랑의 천재. 어떤 정신머리의 부모가 딸의 이름을 Charity(자선)라고 지었는지는 몰라도 그녀의 사랑은 자선도 봉사도 아니야. 숭고함이야. 누구도 그녀를 푼수라고 모욕할 수 없어. 그런 채리티를 완벽히 연기해내는 셜리 맥클레인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녀가 연기해내는 희망도 절망도 모두 너무나 사랑스러워. 밥 포시의 이 한을 닮은 슬픔의 정서가 흐르는 플롯리 좋다. 그만이 해낼 수 있는 퇴폐와 생동을 오가는 퍼포먼스의 연출이 너무 좋다. 아주 클래식하기도 하고 정말 세련되기도 하고 그의 다능한 재주에 감틴하게 될 따름.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셜리 맥클레인 좋아한다면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와 함께 놓치지 말아야 할 뮤지컬 로코.
이반
4.0
밥포시 있었다면 영화 캣츠도 달라졌을 터..
옅은사람
보고싶어요
꼭 봐야만,,
Metacritic
2.5
53
중경삼림
4.0
밥 포시 좋아한다면
혜성
2.0
2019 런던 영화제에서 상영할 때 다른 엔딩 장면도 보여줬는데, 원래 엔딩이 훨씬 나았다. 마냥 행복한 엔딩도 그럴듯하게 찍은 것 보면 무의미한 해피엔딩에 대한 대중의 기대를 잘 아는 듯했다. 전반적으로 좀 처지고 지루하며 음악도 엄청 좋은지는 모르겠다. 그치만 Charity는 참 사랑스럽고도 안쓰럽다.
ming
4.5
음악 안무 연기 전부 다 완벽하다. 밥포시는 정말 천재.... 69년작인데 아직도 현실은 똑같은 것 같다 . 마지막에 자기 용서하라고 이상한 이유나 대고 떠나는 무책임한 남자까지! 셜리 맥클레인은 채리티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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