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터스 투 갓
Letters to God
2010 · 가족/드라마 · 미국
1시간 54분 · 전체

소아암과 싸우는 소년이 천국으로 보내는 메시지! 친구들과 한창 뛰어 놀아야 할 나이에 무시무시한 병마와 싸우고 있는 8살 소년 타일러.그런 타일러에게 가장 큰 기쁨은 친구인 샘을 통해 학교 소식을 듣는 것,지붕 옆 작은 테라스에서 별을 보는 것,그리고 매일 아침 우체부 아저씨에게 하늘로 보내는 편지를 전달하는 것이다.한편, 이혼의 아픔으로 매일 술에 절어 지각과 결근은 물론, 까칠함까지 겸비한 구제불능 우체부 브래디.투병 중에도 희망을 담은 타일러의 편지는 절망 속에서 살아가던 브래디의 삶을 조금씩 변화시킨다. 하지만 배달할 수 없는 타일러의 편지는 점점 쌓여만 가는데...과연, 타일러의 간절한 소원은 천국까지 닿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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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
4.0
"It took Tyler's letter to show me what I wasn't seeing." (Robyn Lively as Maddy) 암에 걸린 타일러가 편지에 적은 기도는 죽음을 앞둔 자신이 아닌 이웃을 위한 것이었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가 부르짖은 기도도 자신이 아닌, 어머니와 옆에 나란히 달린 강도들, 그리고 자신을 못박은 이 세상을 위한 것이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으리으리한 성전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기도다.
이수진
1.5
철저하게 개신교 신자분들을 위한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스토리 및 개연성으로 보는게 아닙니다. 믿음으로 보는 영화입니다. 5분에 한 번씩 전도를 하시니 비신자는 힘들 따름이었습니다..오 주여...2시간을 참은 내가 너무나 대견하다... 소아암 환자의 이야기는 후추가루이고 진짜 스테이크는 하나님이었네...
hannah
2.0
한없이 착하고 순한 구식이지만 그런 의심들 속에서도 함께했을 너를 위한 진실된 도리
Hun
3.0
연출, 편집, 연기, 내용 이런걸 떠나서 그냥 그래도 아름다운 영화가 아닌가. 그게 좋다. 참. 음악도.
박스오피스 셔틀
3.0
관객 수 : 66,397명 북미 (87.1%) $2,848,578 해외 (12.9%) $420,968 총 수익 $3,269,546 제작비 $3,000,000 종교 영화의 일정한 수요.
조슈아
1.0
베일리 매디슨의 어린 시절 외에 흥미가 전혀 들지 않는다.
김용주
2.0
착한영화
하늘e
2.5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기독교적 색이강한 영화입니다. 수입도 CBS가 했더군요. 저야 종교가 딱히 없어서 거슬리진 않는다만 다른 종교분들이라면 좀 거시기 할지도 모를듯한... 영화라고 하기엔 디테일이나 연출,재미 모든게 상업영화는 아닌듯... 마치 교육방송을 보는듯한 느낌... 종교을 떠나서 한소년의 믿음에 대한 가치를 생각하게 따뜻한 작품입니다. 어린아이와 부모님들이 함께 보시면 괜찮을것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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