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방을 든 수녀
Nuns On The Run
1990 · 범죄/코미디 · 영국
1시간 29분 · 15세

사기꾼 브라이언과 찰리는 보스의 잔혹한 방식의 강도에 환멸을 느끼고 조직을 이탈하려한다. 그들은 중국갱의 마약밀매 자금을 훔치라는 명령을 어기고 돈을 훔쳐 달아난다. 중국갱과 보스에게 쫓기던 와중 수녀원으로 숨어 들어온 둘은 수녀복으로 갈아입고 수녀 행세를 하며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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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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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he Race (Club Mix)

Blow Away (2004 Remaster)

The Race (Club Mix)

Roll With It

Moon On Ice (feat. Billy Mackenzie)

Hawaiian Chance



MayDay
2.0
“그래도 나쁜 영화는 아니잖아. 한잔해~” 초반에는 <뜨거운 것이 좋아>가 떠오르는 비슷한 설정에 흥미롭게 봤지만 역시 저 영화에는 한참 못미친다. 한 번씩 피식하고 실소가 나오기는 하지만 대놓고 웃어라고 준 포인트들이 썩 웃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크게 감동이 있거나 하지는 않았다. 이건 웃김을 실패한 게 맞지. 그저 가볍고 순진한 마음으로 바라보기에 좋은 영화 즉, 엄청난 생각을 요구하거나 영화가 전반적으로 우울 구렁텅이에 빠져 심각성을 가지는 줄거리도 분위기도 아니기에 이러한 의미에서의 ‘착한’영화라 말하고 싶다.
emmajjh
1.0
긴박하지도 웃기지도 않음
hilts
3.5
재미있다기 보다 즐거운 영화이다.
breathtaking!
3.0
옛날 코미디 영화치고 나름 킬링타임용은 된다. 아니 근데 해그리드형 왜 거기서 나와?
foliole
3.5
지금보기엔 황당해보이지만 소소하게 웃게되는 슬랩스틱코미디영화. 이 영화안에 범죄,액션,추격전,로맨스까지 있을건 다 있다.
정신애
4.0
불가능이 가능한게 영화지 난 그래서 왜 영화가 좋아
비디오 키드
3.0
당시 꽤나 신선했던 여장 코미디
김태현(춘천 불주먹)
3.0
확실히 킬링타임 영화. 그리고 무력하게 전자파를 쬐며 리모컨을 느슨히 쥐는 시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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