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구달
Jane's Journey
2010 · 다큐멘터리/전기 · 독일, 탄자니아
1시간 51분 · 전체
20여 년 전 돌연 자신의 모든 업적과 개인적인 삶을 포기하고 지구 환경보호에 뛰어든 그녀의 열정과 용기. 그리고 그녀를 지지하는 이들이 들려주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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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전 돌연 자신의 모든 업적과 개인적인 삶을 포기하고 지구 환경보호에 뛰어든 그녀의 열정과 용기. 그리고 그녀를 지지하는 이들이 들려주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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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
3.0
제인 구달의 일대기라는 소재 자체가 뭔가 새로웠다. 누구나 아는 스토리를 넘어 제인 구달이라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찍었다. 생각보다 신선한 연출이 지루함을 없앴다. 보기 괜찮은 영화다.
너른벌 김기철
5.0
078. 2020. 03. 25. 수. . 제인 구달에 대해서는 그의 삶과 그의 행보에 대해 익히 알고 있지만. 아들과의 일에서.. 또 다른 느낌을 갖게 했다. 그에게 아픈 손가락 이었을 아들과 함께 하는 일... .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자연은 후손에게 빌려온 것이라고 한다.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구들은 훔쳐온것이라 말한다. 그게 맞는 말... 훔쳐온 자연을 우린 점점 더 화복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는 존재들이다.. . 그래서 구달은 이렇게 말한다. 인간이 가장 지적인 존재라고 하면서 어떻게 이 행성을 파괴 할 수 있지? 하나뿐인 터전을 어찌 파괴 할 수 있지? . 그리고 뿌리와 새싹.... 이 영화가 만들어질때까지 우리는 없었던거다..> 지금도 우리나라는 활성화 된건지 모르겠다. 이 영화에 북한의 뿌리와 새싹이 나온다... . 왓챠 플레이로 봄
샌드
3.5
위인전이나 다른 영상을 통해 봤던 익숙한 제인 구달의 모습과 함께, 깊은 지점이나 뒷이야기까지 들어가 새로운 면으로 인물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좋게 느껴진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자연과 환경과 동물에 대해 힘을 써 왔던 한 개인의 단편적인 기억의 사이를 이어 붙여 생각을 확장한다는 점에서도 보는 데 유의미한 지점이 있는 작품입니다. 어떤 이유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활동과 행동을 했는가에 대한 지점이 가장 뜻깊게 느껴집니다. 특히 후반부에 가서 펼쳐지는 대자연의 경외감이 드는 순간을 담은 모습은, 제가 잘 알지 못했던 탐험가로서 제인 구달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입니다. 모든 다큐멘터리가 교훈적일 필요는 없지만, 그녀가 활동하며 남긴 것이 주는 메세지는 시간이 지난 지금의 저에게 더 크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whiteMango
5.0
사람을환경을우리를사랑하는 방법을 당연히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그리고 희망을 느끼게 한 그녀의메시지Every single day, You make differents.
최유진
4.0
그녀의 영적 자서전 '희망의 이유'와 함께 보면 찰떡궁합!인 영화...
dani
4.0
관심이 없었다면 잘 몰랐을 구달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의 운동가가 된 모습을 보여주며, 환경을 위한 삶의 작은 변화를 촉구한다. 빙하가 무너지는 순간은 충격 그 자체였다.
양기자 (YCU)
3.0
침팬지 연구자이자 환경 운동가로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이야기하는 그녀의 인생을 평점으로 매긴다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나, 영화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네모로 배우는 세상
3.5
''우리는 삶의 매순간의 선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꼬마 리포터에게 남긴 마지막말로 제인 구달은 우리의 행동을 촉구한다. 그리고 환경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후손에게 빌려 온 것인데 우리가 그것을 훔치고 있다는 말에 깊은 반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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