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Chloe
2009 · 드라마/미스터리/로맨스/스릴러 · 미국, 캐나다, 프랑스
1시간 35분 · 청불



그녀에게 빠지는 건 죄가 아니다 단란했던 예전과 달리 무너져만 가는 가족관계에 힘들어하던 캐서린(줄리안 무어)은 교수인 남편 데이빗(리암 니슨)이 어린 학생들과 외도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이에 그녀는 그 동안 지켜 봐왔던 매혹적인 여인 클로이(아만다 사이프리드)에게 남편을 유혹하도록 부탁해 그를 시험하기로 한다. 클로이에게서 남편과의 관계를 듣던 캐서린은 자신이 질투하고 있음을 느끼지만, 그 감정이 누구에게로 향한 것인지 혼란스러워진다. 그리고 이내 자신은 물론 가족들까지 클로이가 쳐 놓은 위험한 거미줄에 걸려들었음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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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donnay

When Did We Stop?

Windsor Arms

Windsor Arms

Conservatory

Have This



모찌
4.0
그렇게 마음에 남기로 결정했구나
범계동불주먹
3.0
클로이 캐릭터성이 아깝다 좀 더 파고 들었으면 매력적인 캐릭터가 될 수 있었을텐데 어쨌든 아만다가 아름다우니 만족
nulzlxr
4.0
이건 '유혹'이나 '치명' 따위의 수식어가 붙을 영화가 아니라, 사랑을 갈구하는 사람들의 처절하고도 애절한 이야기다. 하룻밤을 지낸 후 처음 만나는 캐서린을 위해 꽃을 사오는 클로이에게 사랑이 주는 설렘이 그대로 묻어난다.
未来
3.5
말을 걸고 싶어서
ctrtsoda
5.0
아만다 사이프리드 넘 예쁘더라
HGW XX/7
3.5
스치듯 느꼈던 손끝의 온기를 잃기 싫어 전부를 걸고 상대의 인생 속으로 걸어 들어간 사람. 질투의 어둠에 눈이 멀어 흔들림에 걷잡을 수 없이 말려 들어간 사람. 클로이의 감정선에 대한 섬세한 설명의 부재가 아쉬움.
홍경숙
2.5
자신감 없이 늙어가는 여자의 의심과 슬픔. 대책없이 젊고 아름다운 여자의 갈망.
simka
2.5
정사씬의 비중을 좀 줄이고 클로이의 감정선을 더 섬세하게 다뤄주었다면 훨씬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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