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라인
Redline
2010 · 애니메이션 · 일본
1시간 4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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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스피드를 추구하는 내성적인 순정남 JP(기무라 타쿠야). JP의 첫사랑이자 어려서부터 레이싱만을 꿈꿔온 소노시(아오이 유우), 그리고 JP의 친구이자 천재 정비사였지만 마피아와 결탁해 승부조작을 주도하는 프리스비(아사노 타다노부). 그들을 중심으로 5년마다 열리는 우주 최고의 레이싱 경기 '레드라인'의 막이 오른다. 사실상의 둘도 없이 목숨을 걸어야 하는 경기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중화기로 무장한 다른 경쟁자들을 물리치는 한편, 레드라인의 개최를 막으려는 독재 국가 로보월드(RoboWorld)의 방해 공작도 이겨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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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이런 미친 역동감은 들어본 적도 없어! 작화와 연출의 엔진을 제대로 불살랐다. Mad artistry in a mad world of mad speed.
앙리
3.0
거친듯하면서도 유려한 작화와 신나는 음악들, 그리고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을 연상시키는 레이싱이 마음에 들어서 재미있게 봤는데, 마무리가 음...에필로그가 빠진느낌이다
개구리개
1.5
레이스의 북두의권도 아니고 사랑인지 낭만인지 모를 작화
무비맨
5.0
기무라 타쿠야의 능청스러운 보이스의 매력과 목소리조차 예쁜 아오이 유우의 콜라보. 그리고 셀 애니메이션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역동감. 최고다.
다한
4.0
2D이기 때문에 가능한 역동적인 질주감. 플래시무비를 연상시키는 셀애니메이션의 매끄럽지 않은 연결을 이토록 매력적으로 이용하다니.
lastal
3.0
스타일적 성취에 비해 탈선된 스토리와 주제의식.
Cinephile
3.0
광란의 질주에 어울릴 법하게 마찬가지로 정신이 없는 서사의 전개를 보여주는 작품이지만, 그 정신 없는 낭만이 작품 전반의 스타일을 지배한다는 점에서 제법 특이하다. 역동적인 속도감과 알 수 없이 괴짜다운 세계관이 만나 작품 고유의 세계관만큼은 잘 구축한다.
쿠퍼쿠퍼
4.0
그래! 레이싱 영화에 이런 영화도 하나 있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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