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의 황혼
東京暮色
1957 · 드라마 · 일본
2시간 2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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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고 싶어. 처음부터 다시” 동경의 쓸쓸한 겨울밤, 스기야마 가족은 각자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남편과의 불화로 지쳐버린 언니 다카코, 혼전 임신으로 혼란스러워하는 동생 아키코, 과거의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어머니 키쿠코. 서로에게 기대고 싶지만,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고 저마다 외로움 속에 놓여있다. 그들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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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4.0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도 결국 혼자가 되는 쓸쓸함
별,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P1
3.5
오즈센세에겐 산뜻한 봄바람에 산채나물 비빔밥같은 가족 영화가 어울리지 이런 나뭇잎 다 떨어진 초라한 나무같은 영화는 잔잔하고 침울해서 볼맛도 안나고 참고 보기 괴로울 정도로 느림의 미학인데다가 더운 날씨에 보니까 복장이 그냥 벌렁벌렁 터질듯이 짜증이 확 치민다.. - 동경의 잔잔바리 느림보..
Dh
4.0
시린 겨울, 봉합될 수 없었던 각자의 상처 #박제된 슬픔과 그럼에도 #아트하우스 모모
Jay Oh
4.0
희망이라곤 해질녘까지 시간이 남았다는 것뿐. 오즈로부터 좀처럼 보지 못했던 느낌이라기엔 항상 은연중에 있던 어둠이 드러난 것일지도. Ozu making us feel like the sun still rising in winter is the only semblance of hope.
조조무비
4.0
#🍶 시대의 변곡점에서 떠나간 이들과 돌아간 이들.
Cinephile
4.5
그녀의 비극에는 화목한 가정이라는 감독의 보수적 이상을 드세게 구현하려는 목적도 있겠으나, 그가 여성에게 잔인한 그 테두리 밖 세계를 알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유난히 쓸쓸하나 아름다운 뒷모습들은 감정에 반하여 관철된 감독의 형식미를 대표한다.
김솔한
4.5
오즈는 뒷모습과 침묵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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