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차왕 엄복동
자전차왕 엄복동
2018 · 드라마 · 한국
1시간 56분 · 12세

일제강점기, 일본에서는 조선의 민족의식을 꺾고 그들의 지배력을 과시하기 위해 전조선자전차대회를 개최한다. 하지만 일본 최고의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엄복동의 등장으로 일본의 계략은 실패로 돌아가고, 계속되는 무패행진으로 ‘민족 영웅’으로 떠오른 그의 존재에 조선 전역은 들끓기 시작한다. 때맞춰 애국단의 활약까지 거세지자 위기감을 느낀 일본은 엄복동의 우승을 막고 조선인들의 사기를 꺾기 위해 최후의 자전차 대회를 개최하는데... 일제강점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한일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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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부귀영화
2.0
스크린쿼터제 아직도 찬성입니까?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0.5
애국심팔이로 관객 모으려다 거지꼴 못 면한다. 비호감...
메뚜리언
1.5
자전거 타고 가다 앞바퀴에 스스로 막대기를 집어넣는 짤이 떠오른다. 이 짤이 딱 영화 관람 후에 투덜대던 내 모습이다. 그래 내가 내 자전거에 봉을 들이밀었다. 영화도 엎어지고 나도 엎어지고 영화도 울고 나도 울고 우리 모두 슬프다. 애국가나 불러봐야 겠다. # 다시 한번 지나친 호기심은 해롭다는걸 느꼈다. # 차라리 다큐 형식이었으면 훨 재밌게 봤을듯 하다. # cg, 캐릭터, 스토리, 개연성, 편집 대부분이 실망스럽다. 사실 장점을 찾는게 더 힘들다. 심지어 자전거 경주 장면조차 긴장감이 느껴지질 않는다. # 한국형 영화는 이럴꺼야 생각하는 장면들을 그대로 답습한다. # 이렇게 사실 기반 영화를 만드는게 힘들다.
독서준
보고싶어요
지훈이형,자전거말고 일단 차에 타봐
나홍진
보고싶어요
망한다에 내 자전걸 건다.
Jay Oh
1.0
자전차왕 엄복동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보지 마십시오. Apparently directed by a bicycle.
뚱이에요
0.5
도둑놈도 국뽕영화 소재로 이용되는 마법. 자전차왕보단 <철창왕래 엄복동>. - 제작 중에 감독이 하차한 영화는 망한다는게 학계의 정설. . . . 1. 캐릭터, 인물들간의 대사, 쌍팔년도식 올드한 연출, 개연성 자체를 찣어갈겨버린 서사 그리고 오프닝 시퀀스부터 관객들을 경악하게 만드는 CG등의 처참한 기술적 완성도, 이 모든 것이 잘 버무려지지 않고 따로 노는 것을 넘어서 그저 시대착오적인 가치없는 쓰레기 작품일 뿐이다. - 2. 쇼박스가 배급권을 버린 작품을 쓰레기인지 구분 못하고 주서서 배급권을 가져가버린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에게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비록 이 영화가 첫 배급 영화지만 다음 작품은 좋은것으로 만나길 빌게요.) - 2. 150억원이라는 제작비가 뉘 집 개 이름이야? 돈을 버리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
sean park
0.5
희대의 맹작, 아무리 애를 써도 끝까지 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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