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ny3.5웨스 앤더슨이 만든 범죄 영화라니!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고, 갈수록 커지는 범죄의 정도가 심상찮다. 강도짓 한 번 하겠다고 작당모의 하고 있는 것이 참 한심하면서도 너무 귀엽다. 그래도 이 나쁜놈들이 호되게 혼나는 모습도 보고 싶은데, 장편영화에서는 그런 장면도 나오려나? 1992년의 183달러가 2023년 기준으로는 394달러 정도라고 하니까 확실히 나쁘지 않게 벌기는 했다. 이 나쁜놈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청소년관람불가
3.0
초창기 작품은 좀 달랐구나
돌파댕이
2.5
위대한 감독은 보통 첫 영화가 가장 특색이 덜하다.
영화보는 정토끼
2.0
치기어린 좀도둑들의 불안한 질주
rochefort
3.0
웨스 앤더슨의 시작! 그것만으로 의미있던 시청. 감독의 낭만을 엿볼 수 있었어요
Min-Woo Park
3.5
대사와 리듬의 쫀쫀한 밀고 당기기에 집중. 90년대 영화 특유의 향기가 참 좋다.
Oi
님도 이럴 때가 있었군요
542
웨스앤더슨 작 중에 개들의섬, 스티브 지소와 더불어 다 못 본 작품. 제일 흥미 떨어지는 전개
Ronny
3.5
웨스 앤더슨이 만든 범죄 영화라니!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고, 갈수록 커지는 범죄의 정도가 심상찮다. 강도짓 한 번 하겠다고 작당모의 하고 있는 것이 참 한심하면서도 너무 귀엽다. 그래도 이 나쁜놈들이 호되게 혼나는 모습도 보고 싶은데, 장편영화에서는 그런 장면도 나오려나? 1992년의 183달러가 2023년 기준으로는 394달러 정도라고 하니까 확실히 나쁘지 않게 벌기는 했다. 이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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