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장애를 겪는 소녀가 연극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자아를 찾게 된다는 성장기.
피비는 '투렛 증후군'이라는 정신장애를 겪고 있는 아홉살 난 소녀다. 평범해 보이다가도 돌연 자신도 원치 않는 말이나 행동을 하게 되어 난처한 상황을 겪는다. 어느날, 학교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연극할 사람을 모집하는데 피비도 신청을 하고, 앨리스 역을 맡게 된다. 사려깊고 열정적인 연극반 선생님과, 이해심 많고 헌신적인 부모님의 도움 아래 연극을 통해서 피비가 장애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간다는 이야기. (verdios님)
simoom
3.0
엘르패닝, 뚜렛증후군, 연극치료. 이세가지 키워드에 흥미를 가졌고 수업시간에 애들과 함께 보면 좋을 영화일것 같아서 힘들게 구해서 봤는데 아무래도 애들한테는 보여주기 힘들것같다.. 생각보다 무겁고 슬픈 동화였다. 영화를 보는동안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갈피를잡을듯놓치고,잡을 듯 놓치게한다.
최성민
4.5
흠.. 아이들에대해 그리고 나에대해 생각을 많이 했다. 그리고 엘르 패닝..
Audrey1203
3.5
살다보면 어느 순간에 너무 많은 것들을 잃어버릴 때가 있단다.그럴 땐, 눈을 뜨고 네 자신이 누구인지를 살펴봐. 특히, 지극히 평범한 남들과 다른 너를 만들어 준 것들이 뭔지 살펴 보렴. 그리고 네 자신에게 말해봐.. '나는 바로 이런 사람이다.' 그렇게 말하고 나면, 네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단다.
청비
3.0
엘르 패닝은 사랑입니다.
나성수
4.0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게 만드는 영화.
고연진
보고싶어요
재밌아여
배명모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Metacritic
3.0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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