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
Balada triste de trompeta
2010 · 코미디/드라마/공포 · 스페인, 프랑스
1시간 47분 · 청불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아버지 광대는 강제로 군대에 징집된 후, 광대 차림으로 칼을 휘둘러 결국 죽음을 눈앞에 두게 된다. 그는 자신의 아들에게 복수를 마음에 품으라는 말만 남기고 떠나게 된다. 수년이 흐르고 여전히 군부 독재의 프랑코가 정권을 잡은 시기에, 하비에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슬픈 광대’가 되고자 서커스단에 찾아온다. 이곳에서 서커스단의 스타인 폭력적인 ‘웃긴 광대’ 세르지오를 만나고, 그의 아름다운 연인 나탈리아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이제 한 여인을 향한 두 사람의 집착은 점점 극으로 치닫게 되는데...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머로리
1.0
미쳤으니 막 나가도 된다는 착각
Indigo Jay
4.0
1920년대 말 스페인 내전에 징병된 광대와 아들의 복수에 관한 블랙 코미디로, 스페인 현대 역사를 비꼬는 스토리에 뉴스릴을 인서트해서 다큐의 느낌이 든다. 피에로 복장의 광대가 벌이는 핏빛 육탄전이 생경하다. 이어서 수 년 후 프랑코 독재 시절, 세 캐릭터 -슬픈 광대, 웃는 광대, 그리고 나탈리아- 의 지독한 애증이 플롯의 중심이 된다. '슬픈 트럼펫의 발라드' 튠이 내내 남는다. P.S. 1. 영어 타이틀은 The Last Circus. '스페인의 젊 은 피'로 불리우는,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감독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의 2010년도 대작으로 67회 베니스영화제 감독상 (은사자상), 각본상, 영시네마상 3관왕을 비롯해 44회 시체스영화제 유럽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2. 한글 타이틀 포스터를 왜 저렇게 만들었을까? * 2017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이글레시아 감독 특별전에서 대표작 10편을 상영했다. * 2012.8.16 개봉시 첫 감상, 2017.7 26 N스토어에서 재감상하고 이글레시아 감독 연출작 베스트1으로 선정. 베스트2는 <야수의 날> 맥스무비 인터뷰 http://news.maxmovie.com/335383#csidx64cd4e0ecbcd5809b2a3fa64e53c390
이동진 평론가
2.5
광기의 에너지는 넘쳐나지만.
우울한 영화광
4.0
베리스모 장르를 통해 드러난 인간의 모습.
산호대
2.5
야만에 맞설 수 있는 건 광기뿐? 야만은 도처에 존재하고 살아남은 광기들의 마지막 공연은 브라질처럼 혼자만을 파괴하지 않는다.
정선생
4.5
이 영화를 스페인의 역사 및 사회와 연관지어 해석한다면 반쪽짜리 해석이 될 것이다. 이 영화의 해석에 정말로 필요한 것은 심리학이다.
song
2.0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의 다른 영화들처럼 산만하고 재미없다. 그럼에도 ‘야수의 날’때문에 이 감독 여전히 좋아함. 앞으로도 이 감독 영화는 계속 볼 듯. 이 감독이 제작한 영화들은 잼남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모두가 슬퍼하는 자의 죽음이라는 불가사의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