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의 수상한 신사들
龍三と七人の子分たち
2015 · 액션/코미디 · 일본
1시간 5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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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부부가 여행으로 집을 비운 사이 걸려 온 보이스 피싱 전화 한 통에 순진하게 속아 넘어갈 뻔한 류조. 그는 한때 이름을 알렸던 야쿠자의 옛 동료들과 함께 자신들을 무시했던 사기범을 쫓기로 한다. 하지만 사기범 뒤에는 깡패 조직이 뒤를 봐주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옛 명성을 잇는 활약을 펼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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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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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보면서 노킹 온 해븐스 도어랑 비슷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이젠 살 날이 얼마 안남은 분들이 왕년의 솜씨 뽐낸다며 돌아다니는 모습들이 귀엽고 너무 재밌다. 마지막 장면은 너무 재밌다. ㅎㅎ 키쿠지로가 나와서 더 반가운 이 영화 ㅎ
고양이가물어
2.0
아웃레이지 이후 간만에 만나는 키타노 영화. 일본 고령화 사회 문제를 늙어 퇴물이 된 야쿠자 영감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몇몇 장면은 우습고 몇몇 장면은 짠하고 몇몇 장면에서는 후..하고 한숨이 나오는게 나도 이제 늙은 탓인지..남일처럼 보이지 않아서인가보다... 극중에도 잠시 언급되지만... 실제로 야쿠자들의 입지는 굉장히 좁아졌는데 공권력의 강화라기 보다는 폭주족 이후로 급격히 늘어난 찌마 라는 폭력서클이 불법사업-약,매춘,클럽..등등으로 진출하며 급격하게 세력을 확장해서이다. 즉, 야쿠자의 돈 줄이 점점 말라가고 아이들 역시 폼나는 이벤트 서클로 몰리지 야쿠자같은 촌스런 곳으로 들어가려 하지 않다보니, 무력충돌이 발생해도 이젠 야쿠자가 밀릴 정도..... 잡설이 길었네.. 영화가 좀 더 타이트 했으면 좋았을 듯.
태욱
2.0
영화가 뭐 이리 멍청하지.
영화는캐릭터
4.0
"노인을 위한 나라는없다" 라는 뜻이 곧 이영화 아닐까 야쿠자는 현대시대에 조직폭력배법으로 사라졌고 노인들은 들고 한없이약해져 사라진다. 젊을 적 야쿠자로써 이름을 날리던 8인 아들에게 짐이 되어버린 아버지 과거를 벗어던지지못하는 부두목 보양소에서 노생을 보내는 면도날 과 총잡이 시대착오적인 지팡이칼 사무라이 치매가 오기시작한 극우주의자 특공대소년 눈의 초점도 안맞는 대못 사기를 치고다니는 부족한 할아버지 이들의 과거는 찬란하고 의협심이 넘쳤지만 현재에 와서는 그저 늙고 병든 노인들이다 사회는 야쿠자라는 늙은 깡패들을 버렷고 자식들은 부끄러운 과거를 가진 아버지를 버렸다. 이들에게 남은 것은 그저 의리라는 이름의 영원히 늙지않는 그 무언가 였을까..
임중경
3.5
<기쿠지로의 여름>의 희망을 잃어버린 현재, 아이들은 아직도 어른들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
세훈
2.0
와 역도산 스승님이다~
Eomky
1.5
국내 제목부터가 에러다. 어떤 의미에서 신사란 단어를 갖다 붙였는지. 개인적으로 기타노 다케시를 좋아하지만 이건 장르도 불분명한 희대의 망작같다. 늙어서 자존심만 남은 가스통 할배들 얘기도 아니고 터케시의 전유물인 정통 야쿠자 영화도 아니고, 임협영화 처럼 간지가 나는 것도 아니고. 애매하다 그냥.
HBJ
2.0
구시대적 사고관과 폭력과 수직관계로 물든 과거의 향수에 젖으면서도 몸과 정신이 안 따라줘서 블랙코미디적 냉소와 아련한 동정을 유도하는 한물간 어르신들의 모험은 더 타이트한 구성과 더 성숙한 개그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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