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솔져스
12 Strong
2018 · 액션/전쟁/드라마/역사 · 미국
2시간 10분 · 15세

9.11 테러 직후 11일간의 비공식 작전 5만 명의 적군 vs. 12명의 최정예 요원 전 세계가 목격한 사상 최악의 테러 발생 15일 후, '미치(크리스 헴스워스)'는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 한 채 비공식 작전 수행을 위해 11명의 최정예 요원들과 함께 탈레반이 점거한 아프가니스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5만 명의 적군과 도저히 승리할 수 없는 불가능한 전쟁뿐이다. 살아남을 확률 0%, 그러나 반드시 성공해야만 하는 작전. 2018년 첫 번째 전쟁 블록버스터가 펼쳐진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영화봤슈
3.0
커지는 총소리만큼, 작아지는 스토리... at. CGV 왕십리
인생은 한편의 영화
3.0
빈라덴이 영화 소재를 많이 만들어주네. 끝나고 나서야 실화인걸 알았네
김병우
3.0
특별한건 없는 지극히 보통의 전쟁영화
하면된다
2.5
누나가 망치를 부셔가지고...
다솜땅
4.0
그 팀, 정말 대단해!! #나도 고용하고 싶네 ㅎ
한결
3.0
전쟁은 결코 애국심을 고양시키지 않는다.
idaein
2.0
긴박감없는 전투씬, 뚝뚝 끊기는 흐름. 여러모로 아쉬움만 짙게 남겼다. [CGV 무비핫딜]
무비mania
4.5
<미국뽕인건 제쳐두고 후반부 액션씬이 엄청났음> 아프간의 혼란스럽고 삭막한 배경과 전쟁의 장면들 묘사가 뛰어났다. 말을타고 돌격하며 총쏘는 장면들을 보면서 혹성탈출이 생각났는데 실화바탕이라니... ㅎㄷㄷ 후반부 몰아치는 액션씬은 눈을 즐겁게 만들고 지루할수도 있는 중간중간 피식거리게 하는 드립들이 숨겨져있다. 스펜서 허리디스크 빵터짐 ㅋㅋㅋ 크리스 헴스워스 때론 이렇게 진지한 대위역도 잘 어울리네 캡틴아메리카 해도 됐을듯... 초반 엘사 파타키와 함께 나오는 씬은 염장지를려고 한건지... 너무 달달한거 아닙니까?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