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숄의 마지막 날들
Sophie Scholl - Die letzten Tage
2005 · 전기/범죄/드라마/역사/스릴러/전쟁 · 독일
2시간 0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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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무렵 독일에서는 히틀러 정권에 저항하는 학생 모임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난다. 뮌헨에서 결성된 백장미단 역시 히틀러 정권을 비판하면서 독일 국민들을 일깨우기 위해 저항하는 학생 단체. 사랑과 시와 재즈를 읊조리는 여느 순수한 여대생과 다름 없었던 스무 한 살의 여대생 소피 숄. 그녀는 오빠 한스가 가입되어 있는 백장미단에 가담하게 되고, 젊은이들의 움직임을 도모하기 위해 행동을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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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

Forellenquintett

Verteilung

Mother And Son

I'm Making Believe


다솜땅
4.0
자유를 외치던 사람들! 독일에서 일어난 실제사건, 히틀러와 나치당의 잘못됨을 고발한 학생들의 사형집행! 법정의 모습들은 다 동일하다. 일방적이고 편협한 정신아래 이치에 맞지 않는 어거지식 형벌집행! 7-80년대의 남산의 군사정권시절 고문이 생각나기도 한다. 늘 옳은 소리 하는 사람들로 인해 사회는 조금씩 변하기 마련이다.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19.12.12 (1830)
조조무비
2.5
#👩🏻 무서워보이고 싶은 나치와, 고민하고 싶은 청춘들.
moviemon94
4.0
사람을 수단으로 이용하던 나치 정권과 달리 사람 그 자체를 목적으로 바라 본 '백장미단'의 숭고한 이념. 단두대 위에서도 소피 숄의 눈빛에는 그런 이념이 보였으며 그 이념은 영원할 것이다.
이단헌트
3.5
21살 어린 나이에 꽃도 피워 보지도 못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신념을 위해 양심을 지킨 소피의 영혼을 추모합니다
최민지
4.5
얘야 내일이면 네가 그곳에 없겠구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황지우
장승원
5.0
세상을 향한 행동주의는 그 자체로 고귀한 장미꽃임을.
파편
5.0
잔인한 장면 하나 없이도 무겁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5
독일의 나치 광기에 침묵으로 동조하던 수많은 민중 속에도 향을 발하는 꽃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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