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turus4.0In my dream, you picked my leg. It made me so happy... and it was best dream in history of dreams.좋아요60댓글0
창민3.5'HER'의 오리지널 같은 단편영화. 두 주인공(앤드류 가필드, 시에나 길로리)의 표정이 정말 아련하다. 아임 히어.. 희생과 주체성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해준다. 어쩌면 사랑의 주체적인 행동 중 맨 첫 번째는 희생이 아닐까? 이런 거보단 캐릭터들의 표정과 전체적인 분위기에 더 매료되는 영화. ps. 그나저나 나는 이 감독님 정말 좋아하는데 초기작들 긴 후기는 정말 못 쓰겠다. '존 말코비치 되기', '어댑테이션' 아직도 못 쓰고 있네.. 볼 때 너무 생각 많아진 나머지, 둘 다 쓸 엄두도 못 내고 있음...좋아요55댓글0
Michael Corleone
3.0
Spike Jonze의 영화 <Her>에서 사만다(스칼렛 요한슨)의 첫대사: "Yes, I'm here"
Arcturus
4.0
In my dream, you picked my leg. It made me so happy... and it was best dream in history of dreams.
창민
3.5
'HER'의 오리지널 같은 단편영화. 두 주인공(앤드류 가필드, 시에나 길로리)의 표정이 정말 아련하다. 아임 히어.. 희생과 주체성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해준다. 어쩌면 사랑의 주체적인 행동 중 맨 첫 번째는 희생이 아닐까? 이런 거보단 캐릭터들의 표정과 전체적인 분위기에 더 매료되는 영화. ps. 그나저나 나는 이 감독님 정말 좋아하는데 초기작들 긴 후기는 정말 못 쓰겠다. '존 말코비치 되기', '어댑테이션' 아직도 못 쓰고 있네.. 볼 때 너무 생각 많아진 나머지, 둘 다 쓸 엄두도 못 내고 있음...
HGW XX/7
3.5
나를 찾은 너에게 아낌없이 모든 것을 주는 슬픈 눈을 가진 로봇, 셸든. 사랑에 대한 헌신을 가능케 했던 아름답고 서글픈 꿈.
양윤지
5.0
스파이크존즈는 공감형성이 어려운 가상의 캐릭터로 가장 공감되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마법을 부리는 듯 하다.
JJ
4.5
온 부품 다 바쳐 하는 그 사랑, 참으로 보드랍고 눈물나게 따뜻한.
류수현
5.0
난 가필드가 지닌 소년성과 나이에서 나오는 그 성숙함이 부딪힐 때가 좋다
ㅇㅈ
4.0
나는 이제 없지만, 나는 지금 여기 있어요. 나의 전부인 당신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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