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생 로랑
Yves Saint Laurent
2014 · 전기/드라마 · 프랑스, 벨기에
1시간 4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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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디올의 갑작스런 사망 후, 이브 생 로랑은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를 뒤이을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다. 패션계의 모든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첫 컬렉션을 성공리에 치른 이브는 평생의 파트너가 될 피에르 베르제를 만나게 된다. 그 후 두 사람은 함께 이브 생 로랑의 이름을 내세운 개인 브랜드를 설립하고 이브는 발표하는 컬렉션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한다. 하지만 이브가 모델, 동료 디자이너들과 어울려 방탕한 생활에 빠지면서 베르제와의 갈등은 깊어지고 조울증도 더욱 악화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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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목
4.5
이 영화는 피에르 니네이에게 찬사을 보내야 할 영화다
KUNST
3.0
예술가라서 타락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원래 아름다운 것들이 아닌 타락, 추락 속에서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발견하고 창조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우린 ARTIST라고 부른다.
김경환
3.5
영화보다 싱크로율에 놀랐다. 어마어마한 재능은 축복이자 저주다
Jeonghee Lee
4.0
피에르의 수줍수줍한 미소가 너무 좋다 완전 좋아 유약한듯 신경질적이고 순종적인듯 강압적이야..
임영신
4.0
이브에게 시선을 뺏기고 피에르에게 마음이 갔다.
집순
3.5
피에르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 그리고 드는 생각. 천재성을 가진 사람들이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이유가 성공만은 아닌거 같다. 항상 외로움이 한켠에 있어 보였다.
13
3.0
화려한 오트 쿠튀르 옷자락 뒤에 숨어 있는 불안하고 나약한 이브 생 로랑이라는 이름
PaPa is
3.0
이리저리 방황하는 천재를 눈물겹게 내조하는 남자이야기. 천재를 나타내는것도 눈물겨운 내조를 표현하는것도 조금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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