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니콜라
Le petit Nicolas
2009 · 키즈/가족/코미디 · 프랑스
1시간 31분 · 전체



내 이름은 니콜라, 순탄하기만 하던 열 살 내 인생을 위협하는 무지막지한 일이 생겼습니다. 갑자기 아빠가 엄마한테 엄청 잘해주는 게 아닙니까! 바람 잘날 없던 엄마, 아빠가 갑자기 다정하다는 건 곧 동생이 생긴다는 증거고, 그럼 이제 귀찮아진 나를 숲에 버릴게 분명해요! OTL.. 얼마 전에 동생이 생겨서 첫째인 자긴 버려질지 모른다고 했던 친구가 정말로 학교에 나오질 않았거든요!! 먹보대장, 우유빛깔도련님, 밉상범생, 동네파이터, 깨방정, 전교꼴찌, 파파보이, 그리고 나까지 8명의 친구들이 대책위원회를 조직해 아부작전을 펼쳤지만 모두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고, 잘못하다간 동생이 안 생겨도 버려질 판입니다. 이젠 최후의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무시무시한 갱단에게 부탁해서 동생을 납치해달라고 하는 것! 곧바로 행동개시~ 롸잇 나우!!
이동진 평론가
3.5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영화.
Noruby
5.0
안 귀엽고, 안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없다. 다 안아주고 싶어!
제시
4.0
아이들이 심각해하면 할수록 보는 사람은 귀여워서 미쳐버림. 너무 사랑스러워서 깨물어주고 싶은 개구장이들
Elaine Park
4.0
너무 사랑스럽다❤️ 어쩜 저렇게 생각을 하지 싶다가도 아이들이니까 그럴 수 있구나 싶고. 결국 함박웃음 짓게 만들어 주는 영화! 캐릭터가 다들 뚜렷해서 좋다. 애기들 너무 예뻐!
황구
3.0
색감ㅠㅠ 색감도 동화적이고 아름답다 아이들도 어쩜 다 땡글땡글한지ㅠㅠ 아이들 외모와 성격 매치를 잘한것같은..캐릭터 좋다!
tt.
4.5
니콜라 너의 장래희망은 다른 사람들을 웃게 하는 거라고 했지? 보는 내내 입이 귀에 걸리도록 웃었어..ㅎㅎ 고마워, 머리부터 발 끝까지 사랑스런 니콜라와 너희들 모두.
다솜땅
3.5
니콜라가 사는 세상은.. 생각 이상으로 즐겁다 ㅎㅎㅎ 사건 사고도 많고, 귀염뽀짝에.. 행복으로 지나는 길.. 귀여운 동생까지.. 즐거운 시간이었다. #24.11.1 (754)
Y현J
4.0
사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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