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코 2
貞子3D2
2013 · 공포/스릴러/드라마 · 일본
1시간 36분 · 15세

<사다코> 그 후 5년 뒤... 또다시 ‘죽음의 동영상’이 퍼지며 의문의 살인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인터넷 쇼핑을 하던 가정주부의 돌연사. 통화하던 다리 위 행인의 추락사. 유치원생 계곡에서 익사. 가사 도우미 아파트 난간 추락사. 도쿄 지하철 37명 사상자 발생. 이유를 알 수 없는 사건들이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가운데 의문의 사건현장에는 작고 어린 4살 소녀 ‘나기’가 있었다! 이 소녀의 정체는 무엇이며, 왜 그녀의 주변으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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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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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CREAM

다솜땅
1.0
1편 건너뛰어 이걸 보니.. 안무섭게 만들었다는 생각만 들었다. 공포인데 안무섭게 봤으니 다행 ㅋ 근데... 아이의 눈빛은 무서웠어.... #19.8.14 (1046)
Jay Oh
1.0
이제 보니 내가 계속 이딴 영화를 보는게 초밥 하나하나를 즐기려고 사이사이에 입가심으로 생강을 먹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이거랑 생강을 비교하는건 생강에게 모독일 듯 하지만. End of the line. (Hopefully.)
조슈아
0.5
하지만 2편을 보고 난 결과 사다코 1편을 재평가해야 마땅하다. 1편은 의도치 않게 웃기기라도 했건만 이건 웃기지도 무섭지도 흥미롭지도 않으니.
박스오피스 셔틀
2.5
관객 수 : 12,696명 총 수익 : $8,385,405 제작비 정보 없음 전편에 비해 반 이상 줄어든 수익.
KIdo
2.0
후반에 이시하라 사토미가 잠자는 숲속의 공주 + 라푼젤 + 백설공주 스타일로 잠깐 나온다 무지 예뻤다. 단지 그뿐
김현욱
2.0
비디오도 동영상도 관계 없고, 제목과 달리 사다코도 등장하지 않고, 그냥 맥락도 이유도 없는 공포 영화. 주연인 타키모토 미오리와 히라사와 코코로의 관계를 그린 건 흥미로웠다. 전작에서 여자친구에 헌신적인 역할의 세토 코지가 여기서는 육아를 여동생에게만 떠맡긴 무책임한 남자로 나온다. 혼자서 육아를 떠맡게 된 타키모토 미오리는 조카에 대해 세토와 의논하고 싶어하지만, 세토는 그녀를 외면하고 공포로 비화된다. 독박육아의 폐해가 절실히 드러난다.
상록
1.5
공포를 불러오는 재미나 기억보다는 또 한편우려먹기. 시덥지않은 영화인건 사실.
Insomniac
0.5
더 이상 공포도, '코미디'도 아닌 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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