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의 티타임
Nothing Like a Dame
2018 · 다큐멘터리 · 영국
1시간 24분 · 12세

세기의 여배우들이 최초로 털어놓는 비하인드스토리 Q. 젊은 시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A. 조안 플로라이트 내가 나중에서야 관심 갖게 된 것들을 더 일찍 시작하라고 말해주고 싶어 A. 에일린 앗킨스 난 성질 좀 죽이라고 충고할 거야 A. 매기 스미스 아마 충고 따윈 안 들을 테지만 그래도 굳이 찾자면 의심을 거두라고 말해주고 싶네 A. 주디 덴치 사랑에 쉽게 빠지지 말라고 말해줄 거야 너무 한심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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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70+갤러리
삽입곡 정보

Danzando nella Nebbia

Reception Waltzer

Reception Waltzer

One Fine Day

Not Fade Away

Sam Could Lose Everything
오경문
4.0
진짜 멋지시다. 나도 저렇게 나이 들고싶다. 대배우들의 수다 겸 인생강의. "두려워 하지 말자", "의심을 거두라" 친구들끼리 앉아서 자기 옛날 얘기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부러웠다. 나는 저 나이까지 볼 수 있는 친구가 3명은 커녕 한명은 있을까 싶은데... ㅠ -19.11.05 씨네아트 리좀
HBJ
3.0
'여배우들의 티타임'은 정말 제목대로 영국의 전설급 여배우들인 에일린 앳킨스, 주디 덴치, 조안 플로라이트와 매기 스미스와의 인터뷰다. 라운드테이블 인터뷰처럼, 감독은 이들의 커리어와 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을 던지고, 이 질문들을 발판으로 이들은 각자의 경력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와 생각들, 그리고 서로에 대한 코멘트와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수다떨면서 나눈다. 이들의 커리어에 아주 빠삭하진 않지만, 평생을 연기에 바쳐온 이 위대한 여성들이 각자에 대해 편하게 얘기하는 모습은 꽤나 듣기 편하고 즐겁긴 했다.
송씨네
4.0
평소의 수다가 다큐로 확장되는 방식의 작품입니다. 연극무대로 시작해 영화로 영역을 확장한 이들은 자신들의 과거를 잊지 않고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영국을 대표한 이들 명배우의 명단도 화려하죠. 주디 덴치, 매기 스미스, 에밀리 앳킨스... 그리고 이들의 대장(?)이자 수다 장소 제공자인 조앤 플로라이트도 등장합니다. 이들이 받은 영국 훈장 2등급을 뜻하는 '데임'이란 말이 영화의 원제로 포함된 것은 명품 연기를 보여주는 이들에게 딱 맞는 단어로 보입니다. 이들의 수다에 제 5의 인물로 등장하는 조앤의 남편이자 연극배우였던 로렌스 올리비에에 대한 일화들도 재미있습니다. 보청기와 틀니로 조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연륜의 여유가 아닐까 싶균요.
Taeseung Kim
3.5
질문이 던져지는 것이 아니였더라면
토리
3.0
그때 알았더라면... 했던 것들. -요가와 정신수련, 뇌공부. -경청하기. -의심을 거두어라. -사랑에 쉽게 빠지지마라. 하루하루 가까워지고 있다고 느끼는 자신의 끝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그들이 그들 자신에게 하고싶었던 말. -2020.03.12(목)
무무
4.0
주디 덴치랑 매기 스미스 때문에 보러 간 거였는데 보러가길 정말 잘했다😭 5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의 커리어를 훑으면서 회상하며 주고받는 이야기들, 진지한 이야기부터 우스갯소리까지 시종 미소를 짓지 않을 수 없는 작품.. 무엇보다 주디 덴치가 너무 멋있었음.
Mock My Cock
2.0
지식이 짧아서 여배우들이하는 옛시절 이야기들을 반도 이해하지 못했다.
twicejoy
3.5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친구들 수다 떠는 느낌인데 모두 데임이시며, 누군가는 로렌스 올리비에와 결혼했었고 뒷담화를 깔 수 있고 누군가는 비비안리와 연극보러 다녔고... 이 잡담이 무슨 영화사 한 챕터마냥 재밌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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