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정은은 체육시간 옆 구르기를 연습하지만 제대로 되지 않는다. 학교에 사귀고 싶은 남학생이 있어 그 아이에게 잘 보이고 싶은 정은은 더욱 옆 구르기 연습에 매진한다. (남동철)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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