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용서해줄래요?
Can You Ever Forgive Me?
2018 · 전기/코미디/범죄/드라마 · 미국
1시간 47분 · 청불

유명 인사들의 자서전을 대필해 베스트셀러 반열에까지 오른 작가 리 이스라엘. 어느새 시대에 뒤처졌다는 평을 받으며 더는 출판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자 그녀는 충직한 친구 잭의 도움으로 예술을 속임수로 바꿔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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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용서는 모르겠지만 이해는 되는구나. 그 고독만큼은 가짜가 아니었겠구나. Authentic strokes of emotion.
윤제아빠
4.0
창의력 조차 인정받기 위해서 타이틀이 필요한 거짓의 가치에 환호하는 세상에 살고있는 우리.. . . #자서전집필작가의 #삶의바닥에서건져올린 #한통의편지 #그로인해 #유명인의편지를위조한작가 #그리고그런자신의이야기를 #출간한작가 #실존작가의전기영화 #한번쯤느껴봤을 #거짓과사기의성공쾌감 #이거중독된다구 #멜리사맥카시연기굿
다솜땅
3.5
자기 혐오와 핑계가 가득한 이야기속, 유혹과 탐욕과 중독은 약간의 스파크만 뛰겨도 헤어나올 수 없을 깊이까지 빠져버리고 만다. #20.1.3 (24)
johnpaulmacqueen
3.0
실화를 기반으로 했는데 실제 인물이 매력적이지 못할 때 생기는 문제점. 별로 주인공에 'IN'하고 싶지 않다. 연출, 연기, 편집 심지어 음악까지 클래식한데 그 수준에서 1도 벗어나지 않고 안전하게 플레이 한다. 작가가 범죄를 저지르고 다시 그 범죄를 바탕으로 자서전을 써서 돈을 버는 신기한 미국.
LUNACY
3.5
처벌수위보다 자신의 가공품을 대하는 외부의 시선만 걱정하는 주인공을 보니 처절한 외로움이 그대로 느껴졌다
전미경
4.0
어떻게든 이슈가 되면 돈이 되는 미국. 이 역할로 제대로 만회한 멜리사 맥카시.
Alexiah
2.5
자신에 비참함에 대해 깨달아가는 한 작가의 이야기. 의도적인 연출인지는 몰라도 주인공에 대한 연민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전혀 공감도 되지 않았다. 감정적으로 고조가 되는 후반부 장면에서도 딱히 감흥이 느껴지지 않았고 유일하게 마음에 들었던 건 고양이와 관련된 자잘한 에피소드 뿐. 주인공의 열연은 참 좋았으나 주인공에게 감정적으로 동조하게 하는데에는 실패한 듯한 영화. -2019.02.21
은갈치
3.5
타인의 삶을 위조하다 결국 나의 이야기를 쓰셨구나. 그랬구나. 연기와 ost 좋다. 2019 .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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