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틀릿
The Gauntlet
1977 · 액션/스릴러 · 미국
1시간 49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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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샤클리(Ben Shockley: 클린트 이스트우드 분)는 살인 사건의 증인인 거스 몰리(Gus Mally: 산드라 로 분)를 법정까지 호송하는 임무를 맡는다. 샤클리가 그녀를 호송차에 태우고 가던 중 누군가의 공격을 받아 외딴집에 피신 후 상관에게 증원을 요청하는 전화를 한다. 그러나 증원은 되지않고 느닷없이 그집은 경찰관들에 포위되어 총탄세례를 받는다. 영문도 모르는 채 이들은 총격을 피하고, 피신하여 상관에게 보고를 하고, 길을 떠나는 도중에 차가 공격을 받고 공중에서의 헬기가 그들을 추적한다. 살인 사건의 목격자인 그녀의 증언은 시장과 경찰고위 간부가 연루되어있는 사건이었다. 드디어 샤클리와 선은 이 사실을 알고 법정으로 가기위해 버스에 방탄막을 설치하고 돌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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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서열화 되고 관료주의 적인 경찰들을 꼬집는 영화 같다. 현장에 가서 눈으로 확인한 범죄가 아니라 위에서 지시가 내려져, 무작정 가서 총을 쏘는 당황스러움. 윗물이 더러우면 더러운대로 지시받은것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체 가서 총을 쏴버리는 그들의 행태. 버스 한대를 수백명의 경찰이 총을 쏘는 광겨은 ... 기가차다. ㅎ #20.10.4 (2347)
Sanghyun Lim
3.0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이 작품으로 스스로 더티 해리를 마무리 하고 싶었던 건 아닐까? 물론 몇년 뒤, 끝났다고 생각한 진짜 더티 해리가 다시 시작된다는 것을 모른 체 말이다.
금숲
4.5
이스트우드의 부조리극
하드보일드 센티
2.5
이스트우드의 깡다구. 허술한 이야기는 제쳐두고 집과 버스에 (왜 저러나 싶을 정도로) 과다하게 퍼붓는 총탄세례를 보여주는 것이 목적. 집중포화를 뚫으며 돌진하는, 연인 손드라 록과의 딱 70년대적인 마초액션.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3.0
원웨이 티켓이란 영화 제목을 기억하시는 분은 진정한 클린트이스트우드 감독팬임을 인정.
Daeyoung You
3.0
노빠꾸 상남자의 직진. 버스 씬 하나만큼은 낭만 치사량이다.
후루케가뜨
2.5
클린트이스트우드 주연/감독 77년작 [건틀릿--원 웨이 티켓]. 작품 신분 알아내기 성공. 부조리한 경찰윗선과 범죄조직의 커넥션 청소는 어느 나라 경찰조직에서든 거쳐야 하는 기본 통과의례.
원윤재
2.0
아직은 엉성했던 이스트우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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