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스텔라
2019 · 코미디/드라마 · 한국
1시간 3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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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인생 제대로 한 번 달려본 적 없는 차량담보업계 에이스 ‘영배’(손호준). 보스 ‘서사장’(허성태)이 하룻밤 맡긴 슈퍼카가 절친 ‘동식’(이규형)과 함께 감쪽같이 사라지고 영배는 범인으로 몰려 서사장 일당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믿을 사람 하나 없고, 도망칠 곳도 없는 그의 앞에 나타난 건 바로 1987년식 오래된 자동차 ‘스텔라’. 최대 시속 50km, 남은 시간은 3시간… 유일한 희망인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슈퍼카를 반드시 찾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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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Mission Accomplished

나를 돌아봐

나를 돌아봐

별이 진다네

Car Stolen

Father′s car, Stella





무비신
2.0
전형적인 클리셰에 스텔라라는 감초만 더해진.
박서하
1.5
차랑 교감하기 전에 관객과 교감하는 법을 배우길.
JY
1.5
스텔라 현역일때 나왔어야할 낡고 답답한 코믹 판타지.
5jp
1.0
스 - 스텔라는 꼭 텔 - 텔레비전에서 방영하면 보시 라 - 라구요^^
겨울비
2.0
스텔라, 나를 돌아봐, 별이 진다네 추억소환 코드들로 이어진 아재만의 축제
Random cul
1.0
예상한거 이상으로 유치하고 성의없다. 코미디가 전혀 웃기지 않고 화가나는 설정.
수진
2.0
이쁘게 잘 썰어서 트렁크에 넣어둬. - 차량담보업자 영배는 서 사장에게 넘길 차량을 가져오기로 한 동식이 잠수를 타자 패닉에 빠진다. 차량을 넘겨받아야 하는 서 사장은 영배의 집까지 찾아와 압박하기 시작하고, 혼란스러운 와중에 영배의 눈에 아버지의 유산인 구형 자동차 스텔라가 들어온다. 자동차에 깃든 가족의 추억과 범죄 장르를 결부시킨 코미디 영화로서 시도는 인상적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감성적으로나 유머적으로나 큰 감흥을 느끼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영화다. 영화에 등장하는 스텔라라는 이름의 구형 자동차는 주인공 영배가 사이가 멀어진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리는 매개체다. 영배의 추억을 묘사하는 다양한 장면들은 나름대로의 감성을 잘 표현할 때도 있지만, 후반부에 접어들면서는 작위적이면서도 신파적으로 짜 맞춰지는 인상이 짙다. 무엇보다 영화의 빌런들이 많이 허술해서 영화 전체적으로 익살스러움보다는 답답함이 앞선다. 다만 주인공을 맡은 손호준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나름 흥미로웠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0
(40) 배우는 고군부투하는데, 관객은 웃고 싶다. 👍 : 웃기려고 노력하는 배우진, 👎 : 안 웃겨서 하품 나오는 관객들, 스토리 6/20 연기 12/20 연출 7/20 재미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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