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색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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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 형태>(2016), <리즈와 파랑새>(2018) 등을 연출했던 여성 애니메이션 감독 야먀다 나오코의 신작. 각본 요시다 레이코, 음악 우시오 켄스케 등 야마다 나오코와 같이 작업했던 팀이 다시 뭉쳤다. 가톨릭계 기숙학교를 다니는 여고생 토츠코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색깔이 뭔지가 보이는 특이한 능력이 있다. 어느 날 학교에서 만난 키미에게 마음을 뺏기는데 그녀가 학교를 그만뒀다는 얘기에 충격을 받고 키미를 찾아 나선다. 서점에서 일하는 키미를 만난 토츠코는 남학생 루이와 함께 엉겁결에 밴드를 결성한다. 우여곡절 끝에 그들은 밸런타인 축제에서 공연을 하기로 한다.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10대 청춘영화로 야마다 나오코 스타일의 그림체와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밴드 이야기인 만큼 음악의 매력도 상당하다. 애니메이션 하면 연상되는 거대한 판타지는 없지만 10대 여학생의 심리와 행동을 자연스럽게 묘사한 개성적인 애니메이션이다. (남동철)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음악으로 이어진 세 사람을 비춘 가장 찬란한 청춘의 색! 사람을 색으로 느끼는 엉뚱한 여고생 ‘토츠코’. ‘토츠코’는 어느 날 학교에서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찬란하고 아름다운 색을 가진 소녀 ‘키미’를 만난다. 그리고 우연히 작은 책방에서 조우한 음악을 좋아하는 소년 ‘루이’까지 합세하여 오랫동안 꿈꾸던 밴드를 결성하게 되고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기 시작하는데..! 올가을, 무지갯빛 청춘을 위한 노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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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어우러진 색과 음이 그저 파릇파릇.
어흥
3.5
불현듯 용기와 파랑. 살포시 지혜와 초록. 비로소 평온과 분홍.
창민
3.0
수금지화목토천 아멘
진태
3.0
늘 보았던 이야기를 다채롭게
뭅먼트
3.0
"보였다!" 배를 놓치고 길을 헤매더라도, 잃지 않는 너의 색을 응원해.
RAW
3.0
사랑을 타고 천상을 누비는 형형색색의 민들레 씨 3.15/5점
Jay Oh
3.0
형형색색과 투명의 사이에서, 내 색 찾기. 무색무취라 생각될 만한 흐름도 거슬리진 않았다. Somewhere between colorful and odorless.
내사랑티라미수
2.5
귀여움과 산뜻함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면 귀여움과 산뜻함이 모자란 거다. 이 영화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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