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인 더 밴드
The Boys in the Band
2020 · 드라마 · 미국
2시간 1분

1968년 뉴욕, 게이 친구 일곱이 생일 파티를 연다. 그곳에 나타난 뜻밖의 손님. 게임이 시작되면서 그들 사이엔 말하지 못한 감정이 터져 나온다. 묻어둔 진실이 드러난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Joy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johnpaulmacqueen
2.5
70년대 원작을 리메이크 한 것이니 센세이션한 느낌은 다 사라진지 오래고 대신 감독의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력만으로 승부를 해야하는데 그저 그런 연출력이 아쉬울 뿐. NPH빼고 헐리우드 파워게이라인은 다 모인거 같은데 아까비임. 그냥 “지난 주말 종로 생파에서 생긴일” 정도로 정리 가능함.
adrian
3.0
왜 친구 생일에 다들 혓바닥에 가시돋아서 아가리파이트 오지게 하는건데...싸우지 말고 케이크나 쳐먹어ㅜ
나쁜피
3.0
‘완벽한 타인’이나 그 원작인 ‘퍼펙트 스트레인저(원제 Perfetti sconosciuti)의 조상뻘 즈음 되겠다. - TV쇼로 인지도를 쌓은 짐 파슨스, 재커리 퀸토, 맷 보머가 출연한다. 출연진 전체가 커밍아웃한 게이다. 👍🏻 - 원작의 초연 후 50주년 되던 2018년 재연해 공연을 올렸고, 그해 토니상을 수상했다. 본작은 2018년 50주년 기념 공연 출연진들의 영화판이다. 요 부분은 좀 대단하네! - 유독 짐 파슨스의 연기가 과한 연극톤이라 거슬렸다. 2020-12-08 (051) 넷플릭스
July
2.0
아 하여튼 ... 백인 남자들의 살풀이 춤 ... 남들 다하는 자기혐오 하나도 그냥 못넘어가고 연민에 빠져서 핑크페더 숄처럼 휘둘러야 만족한다 어휴
전미경
3.5
옛사랑을 떠올리는 장면들이 무척 아름답다. 분위기도 배우들의 연기도 동선도 우아하다.
Hyunjoo Park
3.5
게이라는 좁은 프레임 안에서 “나는나”를 외치는 생파멤버들의 이야기. 엔딩에 흐르는 쳇 베이커의 Alone together가 대변하듯 그들 각자의 삶이 어떻듯 상관없으니 자기혐오를 멈추라고 말한다. (내 생파였으면 5분만에 울면서 집으로 갔다) (맷 보머 조각 얼굴 미쳐) (재커리 퀸토 중저음 미쳐)
영화는 나의 힘
3.0
짐 파슨스의 연기력에 경탄을 보낸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