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런트
アンダーカレント
2023 · 드라마 · 일본
2시간 23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가업인 목욕탕을 물려받아, 남편 사토루와 함께 순탄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카나에. 그러나 어느 날, 사토루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갑작스러운 실종에 망연자실한 카나에는 한동안 목욕탕을 쉬게 되지만, 어떻게든 마음을 추스르고 잠시 문을 닫았던 목욕탕을 다시 열기로 결심한다. 며칠 뒤, 목욕탕 조합의 소개로 “여기서 일하고 싶다”고 찾아온 정체불명의 남자 호리. 그날을 계기로, 카나에와 숙식을 함께하며 일하게 된 호리와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한편, 친구가 소개해준 어딘가 수상쩍은 탐정 야마자키와 함께 기한을 정해 사토루를 찾는 동안, 호리와 보내는 나른하고도 편안한 시간이 카나에의 일상에도 조금씩 평온함을 되찾게 해 준다. 하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사토루와 호리, 그리고 카나에가 애써 덮어두고 살아온 마음속 깊은 곳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서로의 마음 밑바닥에 흐르는 ‘언더커런트’가 뒤섞인 그 끝에서, 과연 이들에게는 무엇이 찾아오게 될까—.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솜땅
3.5
삶에 엉켜 있는 응어리.. 답답한데 풀 수도 없는 문제들을 끌어안고 사는 사람들 그걸 넘어서기 위한 서로들의 노력 때론 도움받고, 때론 우렁각시같이 도와주고.. 그네들은 그렇게 한 단계를 넘어서는 삶에 의미를 가진다. 오늘도 삶의 문제에 부딧힌 사람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앞으로 나가기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부디 좋은 방향성이 있길... #26.3.31 (149)
salty
2.5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만화책만큼 좋기 어렵구나…🥲 각색 보는 재미가 있었다
지우
3.0
두 이야기가 잘 섞이지 않는 아쉬움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3.5
일본 영화 특유의 잔잔한 감성으로 풀어간다. 한국 영화와 골격이 다른 영화로 스토리는 실종된 남편을 쫓는 한 목욕탕을 운영하는 여성의 이야기다. 영화 제목이기도 한 언더커런트의 뜻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아래에서 계속 흐르는 영향·감정·흐름"을 의미한다. 과거의 기억이 파편으로 남아 남은 여생에 주는 영향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잔인한詩
보는 중
Undercurrent
체마N보스코
3.5
안고 살아가는 진실과 거짓, 그 무게에 대한 다양한 방어기제. 그 마주하는 과정을 천천히 공감케하는 또다른 일상의 무게.
japple
2.5
평범한 일상과는 달리 인물들 사이에 숨겨진 불안과 비밀. 같은 사건으로 인한 것이지만, 서로 다른 각자의 '언더커런트'. 꿈을 빗대 무심코 속내를 꺼내는 '카나에'. 이를 '호리'는 이해하지 못한다. 다만 '카나에' 역시 받았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다는 것만 알아챌 뿐이다. 그리고 영화는 목욕탕 속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아픔에 대한 이해가 아닌 위로와 공감이란 걸 철학자 같은 담배 가게 할아버지를 통해 전달한다. 목욕탕의 이용객이 아닌 주인 '카나에'가 알몸을 드러내 목욕하듯 '호리' 또한 이해가 아닌 위로와 공감을 위해 자신의 '언더커런트'를 드러내며 소통을 시작한다. 하지만 이렇게 그럴듯한 코멘트와 달리 긴 영화는 답답하고 지루해 미칠 지경이다. 그럼에도 '마키 요코'의 역대급 예쁜 모습에 한눈팔 겨를이 없다. 다행히 '릴리 프랭키'도 지루함을 달래는 데 한몫한다..
다크나이트
3.0
갑작스런 이별과 상실이 경험시키는 자책과 원망, 무력감과 공허함. 그 모든 감정이 주는 두려움은 진실을 덮게하고 현실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아무리 땅에 발을 붙이려해도 이해할 수 없는 현상과 헤아릴 수 없는 타인의 마음들, 그 중 제일 모르는 진짜 자기. 거짓말로 덮고 기억에서 지워내도, 진실의 그림자는 반드시 따라오고 도망칠수록 그림자는 더 커진다. 용기내어 진실을 마주하고, 슬픔과 공포를 함께 씻어내며 생의 불이 꺼지지 않게 가꾸어 가는 수 빆에.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