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슬립
빅슬립
2022 · 드라마 · 한국
1시간 5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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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거리를 헤매던 길호는 우연히 만난 기영의 호의로 하룻밤을 그의 집에서 머물게 된다. 단지 하룻밤이지만 길호는 기영의 거친 태도 속에 다정함을, 기영은 길호의 믿지 못할 행실 속에 연약한 결심을 눈치챈다. 하지만 각자 지리멸렬한 낮을 지나, 뜬 눈으로 밤을 지켜낸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고야 마는데... 쉬이 잠들지 못하는 밤, 나누고 싶은 마음 한 칸을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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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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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말투에서 눈빛과 몸놀림까지, 김영성에게 제대로 놀랐다.
뭅먼트
2.5
여러 모양의 무력감들이 내뿜는 빛줄기, 차갑게 외로이.
창민
3.5
관객과의 토크 시간 때, 질의하시는 관객 한 분이 우시고 감독님도 우셨다. 다들 숙연해졌고 나도 코가 찡해졌다. 그때 이 영화 정말 좋다 라는 생각이 확확 올라왔다.
황재윤
3.0
거침과 포근함이 병존하는 영화가 주는 역설적 평화. 😴
JY
3.0
거칠게 보듬어 등 한번 토닥여주는 느낌
simple이스
3.0
이런 우리라도 긴긴밤을 뉘일 자리에 따스함이 깃들기를.
RAW
3.0
기나긴 밤을 지나 마침내 깊은 잠에 빠진 소년과 코뿔소 한 마리 3/5점 다르덴 형제의 로제타가 떠오르는 영화 30대 이상의 사회생활을 오래한 관객일수록 영화 속 이야기가 눈을 쿡쿡 찌르는 느낌을 받으리라 생각된다.
겨울비
3.0
츤데레 어른이 보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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