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죠 두번째 극장판
Tomorrow's Joe 2nd Movie
1981 · 애니메이션/드라마 · 일본
1시간 52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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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이시와 죠의 결전은 그 누구도 결과를 예측할 수 없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죠가 패배를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리키이시는 죠가 보는 앞에서 영원히 일어나지 못한다. 1년 후 링에서 추모의 꽃다발과 죠의 흔적만 있을 뿐이었다. 죠는 리키이시의 묘지에 갔다온 후 링에 복귀를 결심하고 계속 KO승을 거둔다. '지옥에서 온 사자'라고 불릴 정도로 죠의 주먹은 치명적이었다. 그러나 죠는 리키이시의 충격이 가라앉지 않아서인지 안면공격을 하지 못하는 결점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카를로스라는 상대를 만나 안면공격에 대한 결점을 극복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카를로스는 죠의 시합이후 재기 불능상태가 되고 죠는 자신의 주먹을 저주하기 시작한다. 카를로스의 절망적인 모습에 마음이 안좋은 죠는 호세 멘도사라는 챔피언으로부터의 결전을 앞둔 어느날 카를로스의 재기 불능이 자신의 주먹이 아닌 호세 멘도사의 코크스크류 펀치 때문인 걸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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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마지막 장면은... 어릴적에 봤던 장면이다. 그.. 끝까지 투혼하고... 새하얀 재가 되는 그의 모습. 웃으면서... 그가 기억난다.
Keep
4.0
불과 한 순간만이라도 좋아 나도 날고 싶어 from. 비질란티, 히이마와리 코이치
유권민
5.0
죠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멋있다. 어린시절봤는데 지금까지도 라이벌이나 챔피언이란 단어를 듣게되면 자연스레 카를로스와 호세멘도사가 떠오른다. 작화며 음악, 성우까지도 완벽. 그러고보니 극장판1편을 못봤었구나.
로젠버그
5.0
죠에게 내일이란 무엇이었을까... - 죠의 대사 - 지천에 널린 다른 녀석들처럼 픽픽 거리며 불완전 연소 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게 아니야. 아주 짧은 순간일지언정 눈부실 정도로 새빨갛게 타오르지. 그리고…. 그 후엔 새하얀 재만 남는 거지. 타다가 마는 일은 없어. 오로지 재만 남는 거야." - 내일의 죠는 원작자이자 거인의 별로 유명한 카지와라 잇키의 근성 스포츠 물의 결정판이자 작화 치바 데츠야, 애니메이션 명장 데자키오사무의 3인의 뛰어난 결합을 통해 만화역사의 한 획을 그는 명작중 명작이다. 내일의 죠의 스토리는 내일을 위해 불태우는 일만이 자신의 삶이라 믿은 어느 가난한 근성 복서의 이야기다. 한 예로 극장판에는 실리지 않았지만, 원작에서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피를 뽑을까, 머리카락을 자를까, 이빨을 뽑을까…. 대교 위에 웅크리며 앉아서 고민하던 죠의 모습에서 그의 근성정신을 느낄 수 있다. 그러한 근성의 정신을 가진 죠는 결국 수 많은 역경 속에서도 하루하루 진심이 느껴지는 열정으로서 자신을 불태우며 최고의 위치까지 다다르고 마지막 경기의 라스트신에서 재처럼 하얗게 변하여 링 위에서의 웃던 죠의 모습을 통해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이 어떠한 의미인지 많은 생각에 잠기게 만든다. - 철학자 니체가 하루하루 반복되는 무의미해 보이는 일상의 반복과 반복으로 채워지는 차이를 긍정함으로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했듯이 죠는 자신의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무의미한 반복의 일상을 받아드리지 않았다. 자신의 고아로 자란 불운과 가난, 정신적 충격에 의한 정신장애 등 그 모든 것을 넘어섰다. 그럼에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죽어가는 몸인 최악에 상황에서도 최후에 까지 도전하였으며 결국 죽음과 패배로 끝난 상황 속에서도 마지막에 불태웠다는 조용한 미소와 함께 끝을 맺는다. 마지막 신의 무채색으로 하얗게 처리된 죠의 미소는 "오로지 새하얀 재만 남는 거지"라는 죠 자신의 말처럼 마치 자신의 꿈을 위해 불태운 삶과 고난을 이겨낸 자기연민의 의미처럼 다가와 깊은 감동을 준다. 특히 이 라스트신은 대사가 아닌 미소와 고요한 침묵의 연출로서 데자키오사무만의 전매특허인 결정적 장면에서 사진스틸과 같은 정지화면의 연출로서 큰 감동을 주었다. - 이러한 내일의 죠 스토리는 당시 일본인들에게도 큰 영향력을 주었다. 항상 반복되는 어려운 일상에서 죠는 상황을 탓하기보단 내일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는 삶을보여 줌으로 비록 실제가 아닌 애니메이션이지만 당시 일본인 사회에 근성의 정신을 불어넣은 근성의 아이콘이 되었으며 1970년 요도호 납치 사건시 "우리는 내일의 죠다!" 라고 외칠 정도로 일본 사회와 현대 재팬망가에 끼친 영향력은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마지막 의자에서 고개를 떨구며 미소 짓는 죠의 모습을 회상하며 상황에 주저앉지 않고 하루하루 근성와 긍정의 힘으로 빛나는 내일을 살아가길 소망해 본다.
윤산
4.5
엔딩은 죽을때까지 잊을수 없을 것 같다
김승학
5.0
자신이 사랑을 받지 못했지만 모든 사랑을 주고간 사나이의 이야기
Horomai
3.5
이 영화의 라스트에 굳이 무슨 말이 필요한가. 알고 있어도 가슴을 친다.
시네마 D
4.5
열정이란 이런것~모에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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