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밀 리와인드
Camille redouble
2012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1시간 5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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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의 까밀은 첫사랑 에릭을 만나 미친 듯이 사랑했고, 이후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살아간다. 25년 후… 까밀은 여전히 무명배우이고 알코올 중독, 설상가상으로 남편 에릭은 다른 여자가 생겼다며 까밀을 떠나고 만다. 삶이 지루하다 못해 지쳐버린 까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런 까밀에게 도무지 믿기지 않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새해가 되기 하루 전날, 그녀는 지금 모습 그대로 16살의 시절로 돌아가게 된 것. 이미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재회, 다시 만난 단짝 친구들, 그리고 열정적인 첫사랑으로 남아있는 남편 에릭까지. 미래를 알고 있는 16살 까밀은 이 상황이 행복하지만 두렵기도 하다. 까밀은 과연 이대로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그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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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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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Hye Jeong
3.0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현명함"
한솔잎
3.5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평정. 그리고 그 차이를 아는 현명함. 모두에게 할당된 평생의 과제가 아닐까 싶다
𝚂𝚎𝚗𝚍𝚘𝚑𝟽𝟿𝟸𝟹
4.0
시간을 되돌린다는건 현재라는 거울에 비친 과거의 상처를 확인하는 일이다. 그 흔적을 완전히 없앤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임을 깨달은 까밀의 뒷모습에서 어쩐지 모를 안도감을 느낀다.
Laurent
3.5
"다른 사람과도 키스해봤지만 어떠한 키스도 당신과 했던 키스와는 비교도 안 됐어. 내 심장이 그렇게 빨리 뛰었던 것만큼 당신과의 키스는 영원히 기억될거야. 20년 동안 서로 못 봤다 하더라도, 다시는 못 본다 하더라도 그 사실만은 변하지 않을거야." 결국 친구는 눈이 멀었고, 죽지 않겠다던 부모님의 맹세는 산산이 흩어졌고, 지긋지긋한 결말을 내비친 사랑은 반복되었다. 그렇게 끝나가는 영화에서 까밀은 전보다 훨씬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그림으로 그릴 만큼 생생한 딸의 얼굴,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가 담긴 카세트 테이프, 첫사랑이 새롭게 고백한 한 장의 사진, 모든 걸 받아들인 스스로가 남았으니까. 같은 삶을 택한 까밀의 소소하고 풍요로운 변주.
밍꼰
4.0
과거로 돌아간다한들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어 그래도 돌아가서 다시 한 번 노력을 해본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도 내가 변해있을거야 그래서 돌아가보고 싶단거야
이해리
4.5
현재를 바꿀 수 있는 용기와 과거를 받아드리는 마음의 평정심 그리고 그 차이를 아는 현명함
three
5.0
지금 무언가 후회하는 당신 후회한다면 돌이킬수 있다면 미래가 아니 지금이 바뀔것이라 생각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영화
야수파
2.0
과거의 선택들을 바꾼다해도 우리는 같은 자리에 서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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