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빛
幻の光
1995 · 드라마 · 일본
1시간 4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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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행방불명 된 할머니의 기억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유미코’는 동네에서 함께 자란 ‘이쿠오’와의 결혼 후 갓 태어난 아기를 돌보며 소소한 행복 속에 살고 있다. 하지만 여느 때와 다름없었던 어느 날, ‘이쿠오’의 자살은 평화롭던 ‘유미코’의 일상을 산산조각 낸다. 세월이 흘러 무뎌진 상처를 안고 재혼하게 된 그녀는 문득문득 일상을 파고드는 ‘이쿠오’의 기억으로 괴로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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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Suite: i) Toki / The Untangling ii) Song of Delicious Affirmation iii) Returning Dream about Eternity / The Stars in Space

黑夜

Dream Suite: i) Toki / The Untangling ii) Song of Delicious Affirmation iii) Returning Dream about Eternity / The Stars in Space

黑夜

出嫁 (市場)


이동진 평론가
4.0
시간의 소금기가 배어 있는 장면들. 오래도록 메아리치는 질문들.
재원
4.5
그렇게 산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고, 잘 산다. 보고 싶은 너도, 잊고 싶은 너도 마음 깊이 묻어둔 채, 묻지 못한 질문과 듣지 못한 사연 모두 마음 깊이 묻어둔 채, 어떤 날은 원망도 해보고, 어떤 날은 그리워도 하며,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고, 잘 산다. 그렇게 산다. - ps. 고레에다 감독이 들려주는 남은 이들의 삶은, 항상 눈물 없이 촉촉하고 담담하되 먹먹하다.
난상
4.0
대사가 아닌 장면으로 상실과 인생을 말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 영화를 본 뒤에는 다른 모든 영화가 지나치게 수다스럽게 느껴진다.
dani
4.0
삶의 질문에는 삶으로 답해야 하는 것.
니이드
3.5
담담하다가 문득 그에 대한 생각에 슬퍼지고 어느 때는 너무나 멀쩡한 내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어이없게도 그가 남기고 간 사소한 냄새따위에 무너져버리는.
CHAEYOOE
3.5
이유가 없는 일에 사연을 붙이지 않는 연출.
leek
4.0
누구에게나 마음속의 환상의 빛을 동경해본 경험이 있지 않을까. 서로가 곁에 있어도 외로움에서 온전히 자유로울 순 없었나보다. 떠나간 그도, 그녀도, 그녀의 새 남편도. 깊이 묻어둔 상처를 간직한 채, 일상의 작은 행복들에 기대어 살아가는 혹은 살아지는 삶.
STONE
4.0
죽음이 빛처럼 드리우는 순간을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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