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스트리트
Main Street
2010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3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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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작은 도시 더램 사람들은 어딘지 모르게 따분하고 어두운 분위기에 사로 잡혀있다.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마을경찰 해리스(올랜드 블룸)는 갑자기 변심한 연인 메리(앰버 탐블린)의 심중을 알지 못한 채 괴로워한다. 마을에서 평생을 살아 온 조지아나 부인(엘렌 버스틴) 은 번창했던 아버지의 담배사업이 망하고 남은 집 하나만을 지키고 있을 뿐이다. 시의회마저 저조한 실업률과 인구유입으로 더 이상 어떤 행사도 진행할 수 없어 침묵을 지킨다. 그러는 어느 날 야심한 밤, 동네에 나타난 거스 르로이(콜린 퍼스)는 조지아나 부인의 옛 담배창고에 유독 폐기물이 담긴 캐니스터를 운반한다. 이를 수상쩍게 본 조지아나 부인의 조카 윌라 젠킨스(패트리시아 클락슨)는 거스 르로이에게 찾아가 따지게 되고 르로이는 젠킨스에게 죽어가는 고향을 구하러 왔다는 뜻 밖의 이야기를 꺼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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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t
1.5
'미래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두려움도 있고 가능성도 있다 당신이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있다' 미래보다 더 확실한 건, 콜린 퍼스 덕분에 내가 이 영화를 겨우 끝까지 봤다는 것. 너무 밍밍한 도시 혁신 프로젝트는, 밍밍하게 그려진 차 사고와 함께 전복되는데 그 사고가 신의 계시였다는 둥 뜬금없는 교훈이 튀어나오며 마무리된다. 잼이가 없어.. 그나마 인상 깊었던 엘렌 버스킨의 역시(!) 전염성 강한 불안 연기, <청바지 돌려입기> 앰버 탐블린의 페미닌 스타일로서의 색다른 모습. 생각해보니, 나름의 반전을 노렸던 것 같음. 영화 초반에 일부러 나쁜 놈인 척 콜린 퍼스가 밑밥 깔았던 느낌. (하지만 실패.)
진쏠
1.5
밑밥만 열심히 깔아놨다. 공들인 전반과 급조한 결말. 콜린 퍼스, 올랜도 블룸과 그 외 나머지 배우들말곤 볼 게 없다.
그냥그저그런더쿠
1.0
자극적인 것이 없는 영화. 밍숭맹숭하다. 역동적이기보다는 침체된 도시에 남고 떠나고 정착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극적 구성이 없다는게 이 영화의 특이점.
제시
5.0
변화를 마주한 우리의 자세, 그 막연한 두려움을 통해 이끌어낸 희망
𝐂𝐡𝐞𝐫𝐢𝐞
0.5
콜린퍼스가 나왔는데 별점 이렇게 준거 처음이야
사월🌱
2.0
낯선 것은 두렵기 마련이다.
정수연 (파티장)
3.0
?????????? 끝이 왜 이래? 2016. 6. 2. ----- 1.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었는데 트럭 사고 이후로 너무...... 콜린 퍼스를 악역으로 떡밥 깔 생각이었다면 애초에 소재가 잘못됐고 좀 더 부정적인 면모가 드러났어야 했다. 은폐하는 사실이 있다든가 정말 돈에만 눈이 먼 거라든가. 2. 로맨스 코드는 제발 좀 빼고 올랜도 블룸이랑 앰버 탐블린은 왜 넣은 거니...? 필요한 인물 맞아? 앰버는 고작 그걸로 돌아올 거였음 애초에 왜 떠나겠다고 한 거야ㅋㅋㅋㅋㅋ 3. 과거에 갇힌 할머니, 자식에게 의존적인 부모 등 생각해볼 만한 부분들이 많았는데... 그걸 다 트럭이랑 날려버렸어; 4. 사고 가지고 충격 먹을 정도면 그 일을 하지 말았어야죠 거스 르로이 씨ㅋㅋㅋ 5. 정말 아쉬운 건 트럭사고 이전은 참 좋고 볼만했다는 거였다... 하아... 정말 화장실 가서 뒤 안 닦고 나온 이 기분...... 6. 님비를 얘기해볼 만한 영화였잖아! 그럼 그 쓰레기들은 다 어디로 가라고.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거냐ㅠㅠㅠ 7. 내용이랑 주제가 따로 놀아. 그 주제를 말하고 싶었다면 이런 내용이었음 안 됐지...
threenya
0.5
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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