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위도우
Black Widow
2021 · 액션/모험/SF · 미국
2시간 13분 · 12세

“모든 것을 바꾼 그녀의 선택” 어벤져스의 운명을 바꾼 블랙 위도우, 그녀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벤져스의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 (스칼렛 요한슨)는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거대한 음모와 실체를 깨닫게 된다. 상대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태스크마스터`와 새로운 위도우들의 위협에 맞서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하는 `나타샤`는 스파이로 활약했던 자신의 과거 뿐 아니라, 어벤져스가 되기 전 함께했던 동료들을 마주해야만 하는데… 폭발하는 리얼 액션 카타르시스! 7월, MCU의 새로운 시대를 시작할 첫 액션 블록버스터를 만끽하라!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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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
4.0
여성은 스스로를 해방할 수 있으며, 끌어줄 수 있고, 같은 여성을 해방 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언제나.
석미인
4.0
元 오글 포즈 아님, 으뜸 원
YOONYI
4.0
내. 심장의. 색깔은. 블랙위도우.
혜민
5.0
그동안 20분남짓 나오는 스칼렛 요한슨을 보려고 2시간 넘는 마블 영화를 보곤 했는데 2시간 13분 내내 스칼렛 요한슨이 나오니 황홀경인거에요..
블루
5.0
당신은 늘 누군가와 함께였는데, 어쩐지 죽음은 까맣게 잊은듯 다들 한사람만 추모하는 엔딩이 참 싫었어. 어벤져스에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진정한 작별을 고한 히어로 블랙위도우, 뼈를 내어주고 영혼을 지킨 싸움을 해왔던 인간 나타샤 로마노프, 포기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마무리를 해낸 스칼렛 요한슨 솔로무비 하나 없었지만, 남성캐릭터들을 위해 캐릭터가 장신구처럼 바뀌어도 블랙위도우를 사랑했던 팬들. 이윽고 돌멩이 하나 얻자고 어벤져스 1세대를 이끌었던 유일한 여성 히어로를 인당수로 던지는 꼴을 보아야 했던, 다들 대미를 장식하는 엔딩이라 자축하는 가운데 시리즈 최악의 영화로 각인된 엔드게임. 가장 최악인 나타샤의 최후를 정면으로 반대하는 '추락 액션씬', 비로소 지난날을 위로하는 반딧물 같은 영화. 어벤져스 무비 시리즈에 웃고 화내던 긴 시간 동안 이 영화 하나 드디어 만났으니, 나의 어벤져스 1세대 이야기가 비로소 막을 내리는구나
성유
4.5
“절대 너 자신을 잃지 마.” 상처와 고통에 손을 내밀어 여성들이 자기 삶을 되찾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연대의 목소리
서영욱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황지
4.0
"나에겐 가족이 둘이나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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