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맨
퍼펙트 맨
2019 · 코미디/드라마 · 한국
1시간 5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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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한 인생을 위해 한탕을 꿈꾸는 건달 ‘영기’(조진웅). 조직 보스의 돈 7억을 빼돌려 주식에 투자하지만, 사기꾼에게 속아 주식은 휴지조각이 되고 만다.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어떻게든 7억을 구해야 하는 영기 앞에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설경구)가 나타난다. 두 달 시한부 ‘장수’는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도와주는 조건으로 영기에게 자신의 사망보험금을 내건 빅딜을 제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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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
2.5
헹 헹 씨우 씽 쪼이 와이 워 썽 완 뉜 네이 와이 워 쮜 얍 파이 록 컹 틴 헹 헹 씨우 씽 만 청 로우 파이 이우 짜우 꿔 쫑 위 짜 또우 멩 메이 쳉 틴
뚱이에요
1.5
하다못해 베끼는거 마저 제대로 못하니.
윤제아빠
3.0
삶에대한 각자의 관점을 꽤나 심도있게 풀어냈다. 컨셉은 차용했으나 디테일한 스토리의 전반적 구성은 많이 다르다. 글쎄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데..그 또한 바라보는 자의 관점의 차이일뿐 아닐까. 두 주인공의 감정선의 변화가 억지스럽지 않다. 생각보다 괜찮았다. . . #조진웅설경구 #연기들은진짜잘하네 #삶참힘들다 #너들은잘사냐 ?
HBJ
3.0
'퍼펙트맨'은 시한부 전신마비 로펌 변호사와 조폭 간부가 만나며 서로를 도우며 우정을 쌓는 이야기다. 우선 이 영화의 시놉시스만 봐도 바로 '언터쳐블'이 떠오른다. 정식 리메이크가 아닌 이 작품은 설정과 방향과 캐릭터 구성 면에서는 '언터쳐블'과 닮은 점이 많지만, '업사이드' 같은 진짜 리메이크작들과 비교하면 나름대로의 차이점들을 만들어낸 영화이기도 하다. '언터쳐블'과 '업사이드'는 두 주인공 사이의 장벽을 인종과 경제적 지위로 뒀지만, 한국은 다문화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사회/경제적 지위, 즉 계층에 좀 더 주목을 했다. 서로 다른 배경과 길을 걸어온 두 남자가 각자 인생의 위기 속에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부분 (거기에 이를 탐탁치 않아하는 여 비서...)라는 큰 틀은 분명 '언터쳐블'과 굉장히 유사하고, 그 때문에 그 영화가 계속 생각나게 된다. 하지만 그 와중에 분명한 차이들이 있다. 시한부라는 설정이 추가된 점도 중요하게 작용하고, 그냥 빈민이나 소외계층이 아니라 아예 조폭, 즉 범죄자라는 점은 장르적으로 다른 요소들을 가져온다. 제일 큰 차이점은 캐릭터들의 변화에 있다. '언터쳐블'의 이야기는 궁지에 몰린 두 주인공들이 서로와의 교감과 우정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과 활력을 되찾는 이야기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두 주인공을 궁지에 몰고 간 과거와 상처들을 서로가 보듬어주고 치유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가길 기원하는 영화다. 이 차이 때문에 '언터쳐블'에는 있었지만, '퍼펙트맨'에는 없는 씬들이 꽤 많이 생기기 시작한다. '언터쳐블'/'업사이드'에 있던 클래식과 소울/펑크의 대비, 현대 미술에 대한 견해 차이 같은 문화적 충돌에 대한 묘사가 거의 없고, 오히려 부산이라는 지역을 통해 서로의 공통점들을 훨씬 빨리 찾고, 우정이 쉽게 쌓인다. 이 영화는 한국 영화가 정립한 건달 스테레오타입과 부유한 화이트칼라 스테레오타입을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하지만 영화는 이 스테레오타입들을 대놓고 내걸고 즐기기 때문에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각본상 존재는 하지만 제대로 표현하지는 않는 캐릭터들의 깊이는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인 배우들이 채워준다. 허준호와 진선규 같은 명품 조연들의 지원 사격도 있었지만, 설경구와 조진웅의 공이 정말 크다. 조진웅의 껄렁거리는 건달과 설경구의 냉소만발 변호사의 캐릭터는 얼핏보기엔 별 것 없지만, 중요한 순간들에는 그 이면에 있는 아픔을 제대로 전달하고, 영화는 이 순간들을 절대 놓칠 수 없다는 듯이 클로즈업으로 모두 포착해버린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핵심 요소인 두 주인공의 우정도, 꽤나 서둘러 쌓이는 듯하면서도 "부산 사나이"라는 관념과 두 배우의 연기 때문에 납득이 된다. 하지만 '언터쳐블'은 실화의 힘과 다소 순진하긴 해도 긍정은 넘치는 훈훈함이 있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재미와 감동이 어느 정도 골고루 있긴 해도 인상적인 여운을 주진 못한다. 어쩌면 '언터쳐블'이라는 비교 대상이 없었다면 그려러니 했을지도 모르지만, 표절과 영감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영화로서 다양한 변화를 꾀했음에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은 많이 아쉽다.
Random cul
2.0
배우들은 모두 최고이나 모든 배역이 별루다. 멋으로 포장하려한 마이웨이 깡패 조진웅 버킷리스트를 하며 신파인가 했더니 뜬금 회개 설경구 왜 나온지 모르겠는 충신 김사랑 냉혈한 보스인줄알았더니 갑자기 인간미 넘치는 허준호 바보인줄 알았더니 중보스급 진선규 끝까지 깝죽대다 뜬금없이 끝나는 지승현 스토리 연결성은 없고, 자극으로 밀기에도 소재가 공감할수없었다.
인생은 한편의 영화
2.5
맛깔나는 조진웅의 연기뿐
DarthSkywalker
1.5
어설프게 베낄거면 시도도 하지 마라.
이건영(everyhuman)
2.0
아류의 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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