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대왕
Lord of the Flies
1990 · 모험/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3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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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 소년생 25명을 태운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한다. 랄프(발타자 게티)는 부상당한 조종사를 구하고, 잭(크리스 퍼)은 구명보트를 챙겨 죽을 고비를 넘기게 된다. 무인도엔 갇힌 이들은 랄프와 피기(다누엘 피폴리)의 지휘로 먹을 것과 지낼 곳을 마련하고, 조종사를 보살피고, 구조 신호불을 피우는 등 질서 유지를 위해 규칙을 만들어 무인도에서 빠져나갈 가능성을 타진해 본다. 그러나 이해관계가 다른 잭과 로저(게리 룰)가 따로 갱단을 만들어 일행으로부터 이탈하고 아이들 사이에 섬에 괴물이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아이들은 안전을 위해 잭의 갱단에 하나, 둘씩 들어가고, 마침내 랄프와 피기만 남게 된다. 광기에 찬 잭과 로저는 더욱 포악해지고 피기마저 죽음을 당하자 랄프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된다. 조용한 낙원은 생존을 위한 잔인한 투쟁의 섬으로 변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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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P1
4.0
오랫동안 볼까말까 고민했던 영화. 왜냐하면 파리가 더럽고 끔찍하게 싫기때문이다 위잉~악취가 진동한다 . 대학생 한 명보다 중학생 10명이 강할 수 있을까? 어린노무시키들 정말 찾아가서 귓방맹이로 줘패버리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무섭다라는 감정이 몽글몽글 피어난다. 돼지보다 지저분한 건 파리가 분명하다. 그 파리새끼들이 악취나는 곳에 진절머리나도록 모여서 악의 근원을 만든다. 그 악은 뭉치면 무서워서 섣불리 건들기 힘든 악의 세상을 꽃피우게 되는 것이다. 배트맨의 고향 고담city처럼...
건강한돼지
4.5
영화를 본지 20년이나 흘렀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기억에 남는 명작.
박트리
3.0
성선설도 성악설도 아니다. 나비도 파리도 아니다. 생존이다.
채현우
2.0
최소한의 사회적 규범인 고둥이 무너진 순간 도덕만으로 사회가 굴러가지 않는다. . 아역배우들 외모가 WOW.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단체가 모일때 조직생활로 이어지고 거기서 파벌과 음모와 폭력이 판을 치게된다 설령 그것이 아이들이라 하더라도...오싹함을 주었다
OhJoonHo
3.0
미성숙한 문명 안에서 난비(亂飛)하는 퇴행적 야만성에 관하여.
허공에의 질주
3.0
서구 문명이 아니면 죄다 미개하고 야만적이라는 비뚤어진 세계관이 거슬린다. 인물 간 드라마도 없고 그저 말초적인 위협만 가하다 데우스 엑스마키나로 엔딩해 버리는 무책임함까지. 왜 내 귀한 시간에 하필 이런 걸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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