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니4.0초중반까지의 소재는 좋음. 죽을때마다 5시3분에 눈뜨며 전혀 다른 장소, 직업, 다른삶으로 눈을 뜨는 패턴 언뜻보면 타임루프 영화인듯 보이지만 설정은 전혀 다름.. 중후반에 본인의 정체를 깨달으며 급 노잼이 되는 영화 완전히 공포로 가던..아니면 세부 설정 디테일이 좀 더 살아있었으면 수작이었을텐데 뭔가 참 아쉬움이 많이남는 영화임!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카나비노이드
1.0
너무 아까운 영화. 좋은 소재로 시작해서 망작으로 끝을 달려감.
골드피쉬
2.0
연말휴가에 몰아본 수많은 쓰레기중 제대로 리메이크하면 쩔겠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 쓰레기. 멋진 세계관!
Pudding-
2.5
나름 스토리라인은 신박하고 깔끔하잖아 난 나름 만족 했어
윤수지
0.5
가진 자들의 헌팅 게임. 그러나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죠.
쁘니
4.0
초중반까지의 소재는 좋음. 죽을때마다 5시3분에 눈뜨며 전혀 다른 장소, 직업, 다른삶으로 눈을 뜨는 패턴 언뜻보면 타임루프 영화인듯 보이지만 설정은 전혀 다름.. 중후반에 본인의 정체를 깨달으며 급 노잼이 되는 영화 완전히 공포로 가던..아니면 세부 설정 디테일이 좀 더 살아있었으면 수작이었을텐데 뭔가 참 아쉬움이 많이남는 영화임!
르네상스형뮤지션
2.5
공포물을 섭렵하던 시절, 페스티벌 작품이라도 급 낮은 영화가 많았다.
2_Jar
0.5
죽음.
김현식
0.5
갑자기 클레멘타인이 재밌어보인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