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영화다
영화는 영화다
2008 · 액션/범죄/드라마 · 한국
1시간 52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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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촬영하던 배우 장수타(강지환 扮)는 액션씬에서 욱하는 성질을 참지 못해 상대 배우를 폭행, 영화는 제작 중단 위기에 처한다. 또한 어떤 배우도 깡패 같은 배우 수타의 상대역에 나서지 않아 궁지에 몰린다. 그는 궁여지책으로 룸싸롱에서 사인을 해주며 알게 된 조직폭력배 넘버 투 이강패(소지섭 扮)를 찾아가 영화 출연을 제의한다. 누구도 모르게 영화 배우의 꿈을 갖고 있었던 강패는 수타의 제안에 흥미를 느끼며 출연에 응하는 대신 한가지 조건을 내건다. 액션씬은 연기가 아닌 실제 싸움을 하자는 것! 배우가 안되었으면 깡패 못지 않은 싸움 실력을 갖추었을 것이라 자신하는 수타 역시 이 조건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의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영화 촬영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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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패의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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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패의 드라이브

스타의 이면

신상훈남
3.0
확실히 영화는 영화다. 나는 분명히 영화를 보고 있는데 이 영화에선 영화를 찍는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영화를 찍는 영화인 셈이다. 그러다 보니까 정체성에 혼란이 오기 시작했다. 혹시 나도 어떤 영화에 출연하고 있는 게 아닐까 ? 그러나 그렇지 않다. 영화는 영화일 뿐이다. 내가 이 영화를 보고 느낀 걸 현실에서 풀어내다보면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영화는 영화니까... 그렇다면 현실은 영화 같을 순 없는 건가 ? 내가 살고 있는 이 현실은 정말 영화 같지 않은 것일까 ? 어설프기 짝이 없는 영화다. 지금 받고 있는 호평들 중 절반은 알바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러나 그들은 알바가 아니다. 내 알 바가 아니기도 하지만, 사람마다 영화를 보는 관점은 너무나도 다르기에 나는 그들의 관점을 함부로 대할 수 없다. 근데 이 영화는 진짜 아닌 것 같다. 분명 재밌긴 한데 소지섭을 제외한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어색하고 내용 전개도 너무 생뚱맞으며, 캐릭터에 대한 일관성조차 허술하다. 장훈 감독이랑 안 맞는 것 같다. 확실히 연출 방법이 독특하긴 한데 그의 작품들을 보면 다 별로였다. 물론 천만 관객을 (강)동원한 <택시 운전사>는 소재가 소재이니 만큼 자신만의 색깔을 조금 감추고 무난하게 연출했기에 그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지만 그마저도 작품만 놓고 봤을 때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고지전>도 마찬가지고, <의형제>는 이 작품처럼 재미만 있었지 별로였다. 그래서 별로 기대가 안 된다. 재미는 보장하지만 파보면 든 게 없는 영화를 접해봤자 달라지는 건 없을 테니까. [이 영화의 명장면 🎥] 1. 당연한 폭행 사건 장수타(강지환)는 폭력적인 남자다. 사소한 일에도 바로 주먹이 나가고 자존심도 무지 센지라 웬만해선 꼬리를 내리지 않는다. 그런 그가 액션 연기를 하던 도중, 상대역의 실수로 계속해서 '죽빵'을 맞는다. 한 방 정도는 실수로 칠 수도 있지, 연속으로 세 방이나 쳐놓고 반성하는 기미가 하나도 안 보이니까 폭행을 하는 건 당연하다.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지만 지금은 얘기가 다르다. 저건 거의 싸우자고 덤비는 거랑 다름이 없는데 꾹꾹 참아서 암세포 만들어서 수명 줄이느니 그냥 냅다 주먹부터 날리는 게 낫다. 2. 리얼 액션 사실 액션 자체에 리얼리티가 첨가되어 있는 건 아니다. 저들은 분명 액션을 연기하고 있진 않지만 영화의 멋을 포기할 수는 없기에 약속된 합으로 보다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그에 맞춰 카메라는 정신 없이 돌아가고, 뻘에서의 질퍽이는 타격감이 의외로 몰입이 잘 되었다. 그런데도 이 액션이 '리얼 액션'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사실 '진짜 싸우겠다'는 영화 안에서의 설정 뿐인데 그냥 이 영화 자체가 리얼하게 다가온다. 감독은 이 점을 이용해 창의적인 소재를 탄생시킨 것 같다. 영화는 영화다. 그러나 이렇게 멀어보이는 영화들도 가끔은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인생의 방향을 알려준다.
이동진 평론가
3.5
거칠고 강렬한 동물적 에너지.
만련필
5.0
소지섭이란 배우가 가진 무드를 100%활용한 영화.
박지형
4.0
영화는 그저그런데 그냥 소지섭 간지로 보는 영화.
다솜땅
2.5
진짜와 가짜사이! 흉내와 진퉁사이... 서로 닮아가는 이야기! #19.1.31 (117)
리얼리스트
3.0
현실과 허구의 경계선상의 위태로운 날 것의 에너 깡패같은 배우(근데 실제로???)와 배우같은 깡채
박영서
3.5
그냥 영화에서 나오는 냄새가 좋았다.
WIKIKILL
3.0
당신이 찍고 있었던 영화는 결국 현실의 일부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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