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업
Bandslam
2009 · 코미디/드라마/가족/음악/로맨스/틴에이저 · 미국
1시간 5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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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 미달 엄친아, 밴드 매니저가 되다! 엄마 친구조차도 “잰 좀 아니다” 라고 할 정도로 어리숙하고 소심하지만 음악에 대한 애정만은 남부럽지 않은 소년 ‘윌’. 전학 온 첫 날, 전교생이 꿈의 음악대회 ‘밴드슬램’ 개최 소식에 열광하는 사이 엉뚱 4차원 소녀 ‘샘’을 만나고 첫 눈에 호감을 느낀다. 게다가 치어리더 출신의 교내 최고 퀸카 ‘샬롯’과 절친이 되는 행운까지 누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밴드슬램의 우승을 노리는 엑스 남친이 자신의 밴드를 무시하자 발끈한 ‘샬롯’은 밴드슬램 출전을 선언하고 반 강제로 ‘윌’을 매니저로 지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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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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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청소년기의 주인공. 그리고 그들!! 성장. 당연 제목처럼.. 꿈을 찾아가는 길이 밴드가 등장했고. 그리고.. 뭔가 있을 것 같은 미래로 나아가다!! ㅎ #18.10.28 (1256)
오경문
3.5
2009년 개봉했을 때 당시 중3이었는데 영화관에서 왜 이 영화를 못 봤는지 모르겠다. 그 때 봤다면 훨씬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다. 무엇보다 이 영화의 최고 장점은 ost가 정말 치트키급으로 좋다. 특히 마지막 엔딩크레딧에서 나오는 Honor Society의 Where are you now가 베스트. 그리고 한명 한명 다 매력있는 캐릭터들. 이 영화를 보니까 10년전 중학교 소년감성으로 돌아간 느낌ㅋㅋㅋ 마지막으로 영원한 스타 R.I.P. Davie Bowie.
breathtaking!
3.5
음악에 빠진 외톨이 소년의 밴드 매니저 도전기. 퀸카와의 우정 & 괴짜 소녀와의 사랑 둘 중 하나만 했으면 완성도가 높아졌을텐데... 하이스쿨 뮤지컬의 바네사 허진스는 역시 음색 깡패. 노래가 좋아 별 반개 추가.
Laurent
4.0
"Do we wanna ROCK?!" 1. 나를 얽매어 온 과거와 조롱을 딛고 하고 싶은 걸 할 때의 쾌감. Dear 데이빗 보위에서 Dear 윌 버튼으로 바뀔 때의 즐거움. '두위'라는 못된 별명을 자신이 좋아하는 락으로 바꾸어 소리친 윌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주룩 눈물이. 2. 너드여서 사랑스러운 윌, 5가 묵음인 샘(SA5M), 다소 제멋대로인 샬롯, 연상의 여인을 좋아하는 분노의 베셔. 그리고 윌의 엄마, 윌의 데이빗 보위. 3. 샬롯에게 키스를 배운 윌이 어쩔 줄 몰라하며 샘의 모자와 책을 던져버리고 키스에 도전하는 모습 지나치게 귀엽다ㅋㅋㅋㅋㅋ 소리내 웃은 장면. 4. 샬롯은 꽤 이기적인 면을 지닌 캐릭터였다. 그럼에도 매력적으로 소화해내서 미워할 수 없게 만든 앨리슨 미칼카가 유독 눈에 띈다. 5. 음악 - Amphetamine, Someone to Fall back on, Pretend, Everything I Own, What Light, Corvette, Where are you now.
김현우
3.0
조금 애매한 하이틴영화. 그래도 나름 독특한 매력이 있었음. 음악도 좋았고.
랍경
4.0
처음엔 바네사 때문에 봤지만 진짜 볼거리는 따로 있다 병맛들의 집합이지만 병맛들도 모이면 참맛이 된다는 걸 보여준다고 해야하나
조슈아
3.0
데이비드 보위의 팬 윌 버튼, 밴드의 리더 샬럿, 올해의 밴드슬램에서 가장 멋졌던 샘, 나쁘지 않은 틴무비인데 미국에서 왜 망했을까. 데이비드 보위가 끝부분에서 모습을 드러냈는데, 영화 출연으로는 진짜 마지막이 되었다. (2016년 1월 10일 별이 되다.)
김병국
5.0
전체적으로 주는 스토리의 느낌은 둘째치고, 음악이 들려주는 말들이 너무 좋지 않은가? 실망하기에는 조금씩 터져주는게 확실하게 들리고 보여서 나는 좋다. 왠지 다이어리 보는 중에 음악을 들려주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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