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우
The Crow
1994 · 액션/드라마/판타지/스릴러 · 미국
1시간 41분 · 청불

어느날 밤, 록 가수인 에릭(Eric Draven : 브랜던 리 분)과 그의 약혼녀가 악당 톱(Top Dollar: 마이클 윈콧 분)의 부하들에게 살해된다. 에릭의 약혼녀가 돌봐주던 소녀 사라(Sarah : 로첼 데이비스 분)는 그날부터 부랑아 신세가 된다. 그로부터 정확히 일년 후 에릭은 자기도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무덤에서 되살아난다.

어느날 밤, 록 가수인 에릭(Eric Draven : 브랜던 리 분)과 그의 약혼녀가 악당 톱(Top Dollar: 마이클 윈콧 분)의 부하들에게 살해된다. 에릭의 약혼녀가 돌봐주던 소녀 사라(Sarah : 로첼 데이비스 분)는 그날부터 부랑아 신세가 된다. 그로부터 정확히 일년 후 에릭은 자기도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무덤에서 되살아난다.
토르아빠
3.5
브랜든 리 아니면 누구도 어울리지 않는... 하지만 이제 볼수없는...
다솜땅
4.0
[재감상] 고독한 운명, 이미 잃어버릴 것은 잃은채로 존재해버린 삶 복수를 위한 존재이지만 그 삶에 깃든 힘의 정채가 탄로났을 땐 이미 후반부의 끝.. 추악한 악들에 대적하는 크로우! 브렌든 리의 유작이 되어버린 비련의 영화. 이소룡의 핏줄마져 끝나버렸다는 상실감. 크로우는, 그만큼의 우울함과 고독함, 적막함이 가져오는 특유희 향기가 있다. #25.2.17 (167) #넷플릭스 #너만 가지 말고… 함께 가..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기면 그 사라믈 살리는 방법은 사랑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건물은 불타고 사람은 죽지만 진정한 사랑은 영원하다.
차노스
4.0
이 4점은 영화한테 주는 것이 아니라 브랜든 리한테 주는 것이다.
테킬라선셋
5.0
다크히어로의 에센스 그 자체
이윤석
3.5
대학교때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아무도 없는 밤거리에 우리셋이 걸어가는데 앞으로 길게 늘어서는 그림자 어디선가 까마귀가 울어대는 기분이 들었다 그 순간을 지금도 기억한다
Doo
4.0
스토리도 딱 간단하게 볼 수 있는 복수물이라서 몰입하기 좋았다. 비주얼과 특유의 음울하면서도 간지나는 분위기가 배우의 연기와 합쳐져 굉장히 개인적으로 취향을 저격했다. 그래서 사고가 더 안타깝게 느껴진다.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3.0
아버지는 신화를 쌓다가 죽음을, 아들은 신화가 시작되기도 전에 죽음을 맞이했다.. 가혹한 운명의 궤적 R.I.P..
뚝딱뚝딱
3.5
내 어린 시절, 친구, 추억 등등이 짬뽕되서 좀 각별한 영화. 지금도 그 시절의 공기마저 생생히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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