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루시아
Después de Lucía
2012 · 드라마 · 멕시코, 프랑스
1시간 4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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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푸에르토 발라타에서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은 로베르토는 딸 알레한드라와 멕시코시티로 이사를 한 뒤,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로베르토는 레스토랑 셰프로 일하지만 아내의 죽음에 대한 고통을 쉽게 잊을 수 없어 직장도 그만두게 된다. 알레한드라는 친구의 남자인 호세와 잠자리를 하게 되고, 이후 두 사람의 섹스 동영상이 유출되면서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하게 된다. 학교에서 베라크루즈로 여행을 가게 된 알레한드라는 감금과 성폭행을 당하고 파도에 휩쓸려 사라지게 된다. 딸이 죽은 줄 안 로베르토는 딸의 동영상을 유출시킨 학생을 찾아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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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말하지 않은 슬픔은 인간을 어떻게 내파하는가.
P1
3.5
성질 더러운 사람이 보면 혈압 오름 간만에 뒷골 땡겼네 반항하지마 GTO 그레이트 티쳐 오니즈카 아니면 테이큰의 발암 니슨으로 변신해서 제주항공타고 맥시코 날아가서 아일 파인듀 아일 킬유 한명 당 뺨아리 풀스윙 5천대씩 주때리고 싶어지는 1급 발암물.
HGW XX/7
3.0
건조한 복수가 주는 아쉬운 카타르시스. 이후에 밀려오는 지독한 현실감.
사탕발름
4.0
마지막 장면의 아버지의 표정, 대사, 파도의 모양...전부가 잊을 수가 없다.
김솔한
3.5
세상은 불행을 재생산하는 공장.
배 윤 서
4.0
할 말을 억압하고 그저 깊이 보여주는 슬픔과 그 슬픔이 만들어내는 억압된 복수.
조영재
4.5
머금고 보았다. 결코 삼켜내지 못할 그 바다의 소금물
쿠퍼쿠퍼
3.0
담담하지만 강렬하다. 특히 왕따에 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여운이 좋다. 근데 너무 지겨워......말이 좋아 롱테이크지 씬들이 하나같이 너무 정적이고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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