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러
Sorcerer
1977 · 스릴러/액션 · 미국
2시간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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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디오 출시명은 <워맨>. 1953년 이탈리아 영화인 <공포의 보수>를 미국에서 리메이크했다. 프랑스의 사업가로 주식 사기에 연루되어 파탄에 이른 남자. 중동의 테러리스트로 동료들이 모두 체포되거나 사살되고 혼자 살아남은 남자. 4인조 강도가 실수로 지역 갱단 보스의 동생을 죽인 후 도주하던 중 살아남은 한 남자. 이렇게 각기 절박한 상황에 처한 세 명이 펼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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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달리고 달려 도착한 곳. 자유인줄 알았던 그곳인데.. 트럭운반의 스릴은 내생에 최고의 운전 스릴이었다. 충격과 놀라움의 운반씬, 순간의 죽음, 운전중의 고뇌. 삶은 번민의 연속이다.
P1
4.0
한방 인생을 위한 고난도 운반.. 우여곡절로 인한 또 다른 한방이 기다린다. - 엑소시스트 감독의 영화였을 줄이야.. 질퍽하면서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뭐랄까.. 인생무상,인과응보가 떠오르네..
MayDay
4.0
“점지할 수 없는 것이 인생아니겠는가” 영화 <공포의 보수>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흥행에는 크게 실패를 했지만, 이 영화를 들여다 본 나에게는 재밌는 요소들이 한가득이었던 작품으로 ‘할리우드’와 좀 더 자극적인 요소가 드러나지 않았던 것이 여러 원인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전작 <엑소시스트>를 만든 감독 ‘윌리엄 프리드킨’이 <소서러>라는 제목으로 영화를 낸다면 당연히 오컬트 장르라 생각하고 많이들 예상할테지 전혀 다른 방향일지는 몰랐을 것이다. 아무튼 영화의 초입부분에서 지나가는 행인들과 차들을 담는 모습은 다큐멘터리 형식을 띄는 것에서 흥미로웠다. 그리곤 각기 분리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다가 특정 공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한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이야기의 목적지보다는 과정을 중시한다. 감독님의 의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맥거핀부터 시작하여 갑작스러운 인물들의 허무맹랑한 행방까지. 이것은 몰입하며 보는 관객들의 뒷통수를 치는 좋은 도구이며 이렇게 들어오는 펀치라인이 오히려 이 극의 재미성을 높여주고, ‘소서러’라는 제목과는 역설적인 방법으로 작용한다. 사용된 연출들의 작용들이 크다. 서스펜서를 높이기 위한 아슬아슬한 장면에 놓는 화면, 적절한 사운드를 통해서 음산함을 잡아내는 것들이 극을 끌고가는데 중요한 인력으로 작용한다. 누가 주인공인지도 모를 이야기 속에서 관객이 그들의 사정에 공감하고 측은함을 가질 수 없도록 설계한 듯하기에 엔딩에서도 그들의 인생사가 아닌, 우리 사람들의 삶과 죽음에 무게에 있어 좀 더 고민할 수 있었다. 서스펜스 액션 할리우드 스타일의 영화. 시간이 훌쩍 흘러서야 본격적 이야기가 시작하는 듯하나 이것 역시 나에겐 매력으로 다가온다.
Jay Oh
4.5
연옥이 연상되는 풍경. 긴장감이라는 주술을 걸어 인간의 발악을 비추었다. Maybe the real sorcery was the madness and tension we made along the way.
2011년생 김민호
3.0
흑마법이 깃든 영화.
김솔한
3.5
클루조의 원작에 멜빌을 입혔다.
Indigo Jay
5.0
헤어조크의 <피츠카랄도>, 존 부어맨의 <서바이벌 게임>이 연상되는 대단한 에너지와 광기를 담은 작품. 나의 '올타임 베스트 30'에 바로 넣었다. 2015 시네바캉스 라인업 중 가장 회자되었던 작품. 오리지널인 앙리 조르주 클루조 감독의 <공포의 보수> (1953) 리메이크작이다. * 2015.8.22 시네바캉스 서울 밤샘상영에서 첫 감상. 트럭으로 흔들다리를 건너는 씬에서 잠이 달아났다는. * 단상 모음 http://blog.naver.com/cooljay7/220458391865
Cinephile
4.0
전능한 마술사처럼 세상은 버려진 자들의 행보를 운명으로 훼방하기에 그들은 연대를 통해 무력한 저항을 시도한다. 원작에 비해 자극적이며 성급한 편이나, 서사에 현실적 개연성을 부여한 점이나 나무 다리로 각색된 특정 연출 등 고유의 강점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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