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령
기생령
2011 · 공포 · 한국
1시간 32분 · 청불
아이를 간절히 원하던 가희(황지현)는 무당의 힘을 빌어 미아가 된 아이를 독 안에 가둬 봉인하고, 이 후, 빈(이형석)을 낳은 가희는 잔혹한 죽음을 맞이한다. 조카를 돌보기 위해 남편 장환(박성민), 동생 유린(효민)과 함께 빈의 집으로 이사 오게 된 서니(한은정).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된 조카를 불쌍히 여기던 서니는 가끔씩 이상 행동을 보이는 빈에게 조금씩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끼고, 이 집에 들어온 이후 계속되는 악몽에 점점 지쳐간다. 서니는 불길한 기운을 내뿜는 이 집과 점점 난폭해져 가는 빈의 행동에 뭔가 관련이 있음을 직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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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 Bunker Wind, Weather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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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지는 사건들

기생령 레퀴엠




이동진 평론가
1.5
공포영화, (종종) 충무로의 무덤.
뻐즈
1.0
소재에 대한 1점.. 공포영화를 진짜 제대로 만들기가 어려운 것 같다. 곡성 다시 봐야지..
다솜땅
3.0
쓸데없이 무섭게 만들었다... 또..쫄았다 ㅜㅜ
송홍근
0.5
자. 내것까지 평이 딱 세개인데 다들 별하나지? 그럼 이 영화가 어떤지 알겠지?
엘산나
1.5
그저 잔인하기만..
lucky
1.0
개고생한 아역배우한테 박수 짝짝짝
천성식
1.5
생각할수록, 공포영화가 고급지기는 힘들다는 결론에 이른다
카나비노이드
1.0
왠만하면 한국 공포영화는 안보려고 하는데 결국 또 봐버렸다 궁금해서 봐버렸다.. 보고나서 항상 실망하지. 왜 한국 공포는 만들면 거기서 거기일지 모르겠다. 극도의 긴장감 공포감 오감이 조여오는 뭐 그런게 없다고나 할까? 그저 시각적인것으로 잠시잠시 놀래키려고만 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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