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마게푸딩
A Boy and His Samurai
2010 · 코미디 · 일본
1시간 48분 · 전체

히로코는 싱글맘으로 아들 토모야와 단 둘이 산다. 그런데 어느 날 히로코 앞에 180년 전의 사무라이 야스베가 나타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히로코는 측은한 마음에 갈 곳이 없는 야스베를 그녀의 집에서 머물게 하고, 야스베는 은혜를 갚기 위해 집안일을 하겠다고 나선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어색했지만 그들이 한 집에 살며 한 가족이 되어갈 때, 어느 날 야스베가 파티셰로서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된다. 그러나 야스베와 히로코 그리고 토모야 사이의 관계는 점차 비틀대기 시작하는데...
요나
3.5
뜻밖이었던 이 영화는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워
강성민
5.0
보고침꿀떡삼키면서본영화 다보고나서 난 옆에있던 누나에게 말했다 푸딩사올까?
이남희
5.0
푸딩처럼 달달~ 해피엔딩도 새드엔딩도 아니지만 깔끔하다 기대 안하고 봤는데, 일본영화의 이런 감성은 정말 좋다
곽승현
2.5
먹방, 타임슬립, 가족으로 먹음직스러운 과자같은 영화를. 싱글 맘 이야기가 제일 눈에 들어왔고 클라이막스 갈등 부분이 제일 볼품없었다. 여러가지 소재를 버무린 탓에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냈단 말인가!"싶지만 그게 또 쪽자(달고나)같은 매력이기도 하다.
midnight
2.5
遊佐友也: プリンはどうするんだよ! 유사 토모야: 푸딩은 어떡할 거야!
무비럽웅
3.5
익숙한 타임슬립 소재의 영화였지만 가볍게 볼만한 영화로는 괜찮았던..
wani
3.5
타임슬립, 먹방, 가족. 일본 영화가 가장 사랑하는 몇 가지 조건들을 자연스레 잘 녹여냈다. 영화의 리듬은 시종일관 경쾌하고 끝까지 쿨함을 유지한다. 가벼운 내용인 만큼 가볍게 보기좋은 오락영화.
CINEX
3.0
어떻게 무사가 자존심을 버리고 부엌에 들어가고 살림을 하고 푸딩을 만드냐고 따지지말고 워킹맘의 문제를 이렇게도 찍을 수 있구나라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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