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비밀
Anonymous
2011 · 스릴러/드라마 · 독일, 영국
2시간 10분 · 15세

'2012'를 만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작품.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계승을 앞둔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한 정치 스릴러. 여왕의 연인이자 윌리엄 셰익스피어 작품의 진짜 작가라는 '에드워드 드 비어(Edward De Vere) 음모론'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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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초반엔 혼란스러운 이야기로 집중 못했는데.. 점점 지나면서 보여지는. '그럴수도 있겠구나'의 추리는 점점 사람을 끌어당이는 매혹으로 변해있었다. 셰익스피어가 실존이 아니란 음모론!! 그 사생아 스토리!! #18.10.23 (1227)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시점이 혼란스러워 몰입도는 떨어지지만 퍼즐조각이 완성될때 제법 보기좋은 비극한편이 나온다.
JoyKim
3.0
위대한 문장가이자 언어의 마술사.
Kang
4.0
생각은 자유다. 여전히 셰익스피어의 수많은 작품들은 찬란하게 빛이 나고 있지 않은가?
쁠럭
4.0
롤랜드 에머리히의 작품이라는게 가장 큰 반전
BHW
2.0
셰익스피어를 겨냥한 초점에서 벗어난 억지스러운 이야기
이대해
4.0
끈기있게 본다면 매우 재밌는 영화. 세익스피어란 과연 누구인가? 겨우 읽기 밖에 못했던 배우 세익스피어가 그 많은 대작을 썼을까? 영화의 원제는 익명? 익명일수 밖에 없었던 작가의 슬픈 생애? 쓰디쓴 생애가 아니라면, 어찌 좋은것이 나올까
거대비버
5.0
완벽한 음모론. 세익스피어를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세익스피어를 느낄 수 있을 만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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