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눈
赤い雪
2018 · 스릴러/드라마 · 일본
1시간 4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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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던 어느 날, 한 소년이 실종된다. 소년의 형 ‘시라카와 카즈키’는 자신 때문에 동생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며, 마음속에 상처를 간직한 채 살아간다. 소년을 유괴한 용의자로 조사 선상에 오른 ‘에토 사나에’의 주변에서 잇따라 살인 사건이 발생하지만, 그녀의 일관된 침묵으로 진실은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그로부터 30년 후, ‘시라카와 카즈키’는 사건의 진상을 쫓던 기자 ‘고다치 쇼코’를 만나게 되고, 그로 인해 용의자의 딸 ‘에토 사유리’와 마주한다. 피해자의 형과 용의자 딸, 한 사건으로 깊은 상처를 얻어야했던 두 사람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결말을 향해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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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Unpleasant Dream

Ranging town (Part 2)

Ranging town (Part 2)

Chasing in the woods

Voices from the oceanic noise (Main Theme)

Voices from the oceanic noise (Main Theme)

🤍🐿️囧
1.5
스포일러가 있어요!!
잔인한詩
보는 중
Red Snow
이자두
3.0
창밖에 눈 내리고 집은 어둡다. 사람들 말을 잃었고 눈 녹는 소리 들린다. 나하나의 첫 정사 연기. 이 영화 찍기 전에 "저도 벗고 싶어요" 이랬었다고. 아무튼 재밌는 배우다. '후처업의 아내'에서 은행원 캐릭터 귀여웠다.
boinda
3.5
이 영화의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함께 종착역을 향해 달리지 못한 관객들에게 이런 안내서를 드린다 먼저 이 영화를 보기전 아니면 너무 느리면서 장황하게 펼쳐진 변죽만 울리는 영화로 판정을 내렸다면 제가 가져온 안내서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내문 “사람의 기억은 이렇게도 모호하고 잔혹한 것인가?” 사람은 강렬한 충격과 고통으로 그 사이의 기억을 모두 상실할 수 있고 부분적으로 외곡될 수 있다. 범죄자가 하고 있지 않다고 진심으로 떠올리면, 진짜 기억 그 자체를 잃어버리는 일도 있다고 한다. 또한 일종의 최면 작용으로 옛날의 잊어버린 적이 있는 키워드로 깨어나거나 혹은 그 키워드에 의해 현재의 기억이 공백이 되는 일도 있다. 인간을 과거에서 미래로 연결하는 것이 기억이라고 하면, 그 기억과는 실로 모호하고, 인생도 또 모호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눈이 내리는 과거의 같은 장소에서 같은 것을 목격한 두 사람이 다시 만나 왜곡된 진실을 복원하는 영화다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기억하고 싶은 것만을 기억하고, 때로는 검은색을 흰색으로 바꾸고 있다. 애매한 기억의 뒷면에서 사실을 왜곡한 피해자의 형과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피해자의 딸 이야기다. .............................. 느린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들도 쫓아버릴 정도의 속도와 지루하고 따분한 영화를 다시 보고 난 후 실망에서 추천할 수 있는 좋은 작품으로 나의 기억을 바로 잡았다 카이 사야카 감독의 첫 영화에 일본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하고 이 작품을 선택했음은 그 무언가가 있었을 것이다 헐리우드 수준의 아이엠디비의 형편 없는 평점은 그 관객들의 눈높미여 칸 영화제에 초청한 것은 그들의 눈높이일 것이다 일본식 엽기적 줄거리다 소아성애자의 표준이 되어버린 남자가 아닌 여자라는 기준도 바뀌고 선택적 자기 합리화로 자신의 잘 못으로 가정이 풍비박산하고 동생도 잃어버린 사내의 어린 시절의 상황은 결과가 아닌 순간의 증오와 미움 경쟁의 상대 엄마의 동생에 대한 사랑을 나에 대힌 무관심으로 아록 동생을 외면해 버린 찰라의 순간을 이해해줘야 한다 누구나 그런 시절이 있었을 것이다 .................. 번역하여 제가 이 영화를 감상할 기회를 준 farlu 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서인이지롱
1.0
걍 재미가 없음 전개랑 스토리 서술이 답답함 영화 시작 후 한 시간 반 동안 이야기 진행도 0
와와
0.5
이게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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