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앤 파인: 우리는 친구였을까?
YOUNG&FINE
2025 · 로맨스/드라마 · 일본
1시간 38분 · 청불
청춘의 시절, 세 남녀에게 들이닥친 삼각관계 로맨스 한적한 바닷마을에 사는 하이노. 그에게는 레이코라는 여자 친구가 있지만, 레이코는 좀처럼 연인 관계에 있어서 선을 넘으려 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뭔가 사연이 있는 듯한 여자 이자와가 나타난다. 그녀는 하이노의 집에서 하숙을 하게 되고, 한지붕 밑에서 살며 점차 가까워지는 하이노와 이자와.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레이코는 질투심이 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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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사춘기의 소년, 경험을 해야하건 만...ㅋㅋ 그의 미래는 조금 단조롭다. 하숙 선생님의 결혼은, 생각이상으로 당연한건데...ㅋ 이것도 성장기의 이야기라고 해야할까? 단조로운 이야기가, 조근조근 곱씹게 만들며, 재미를 유발한다. 소년, 너를 응원해 ㅋ #26.2.22 (90)
rendezv0o
1.0
차라리 나도 독버섯먹고 꿈꾼거엿으면..
포그
1.5
소중한 내가 이런 영화를 봐도 되는 걸까?
범수
4.0
개빻은 일본영화 못잃는 사람들 모여라 길티플레저 그자체
윤솔
1.0
청춘인척하는2시간짜리포르노
돌돔블루
3.0
다소 직접적인 수위가 당혹스럽고 개연성도 아쉽지만, 청춘과 성장을 긍정하는 몇몇 장면과 캐릭터들의 생동감이 호감으로 다가온다.
양해섭
3.0
모두가 나간 우물 안에 남겨진 개구리에 관하여
그냥영화많이보는사람
3.0
영화 보면서 (특히 애정씬이) 핑크무비 같다곤 생각했는데 진짜 감독님이 핑크무비 출신이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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