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
Dracula: A Love Tale
2025 · 판타지/공포/로맨스 · 영국, 프랑스
2시간 9분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15세기,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어느 왕자는 신을 저주하는 말을 내뱉고 만다. 그 순간, 그는 영원한 저주를 물려받는다. 바로 드라큘라가 되어 버린 것. 세기를 떠돌 운명을 선고받은 그는, 단 하나의 희망 ― 잃어버린 연인과 다시 만나겠다는 마음만을 붙잡은 채 운명과 죽음을 거스르는 끝없는 싸움을 이어 나간다.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고양이가물어
2.5
■ 251227 <노스페라투>보다는 좀 투박하고 세련미는 떨어지지만 그래도 로맨틱해서 좋다. <브람스토커의 드라큘라>와 어쩔 수 없이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는데 아쉬운 점은 많지만 그래도 남주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로맨스는 언제나 좋다.
10y
2.5
가고일 귀여움..
메탈체셔
3.0
왜 굳이 걸작을 리메이크 해야 했을까? 92년 코폴라의 드라큘라를 이길 수는 없을 걸? 라고 생각하며 관람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각본은 그냥 평범했지만 무엇보다 드라큘라 역을 한 배우가 뛰어났다. 주인공을 잘 써먹었으나 크리스토프 발츠는 낭비했다.
이단헌트
4.0
심리적 신학적 철학적 질문을 던진 심오한 공포영화
Joon Choi
4.0
감독만의 섬세함, 고증 능력, 극적한 연출이 표현한 간절함을 테토한 의리로 보여주는 400년의 진한 일편단심의 로맨틱 비극
희망이~♪
3.5
제목처럼 사랑이야기. 뤽 베송이 작정하고 만든 안 무서운 공포영화. 향수 영화도 본거같고, 천녀유혼 나무요괴도 본거같고, 코폴라 드라큘라도 본거같고, 올드보이 복도씬도 본거같고, 웡카는 분명히 봤네. 오마쥬는 아닌거 같은데 따라쟁이냐? 그랑블루 같은거 이제 안 나오냐? 매력적인 남주덕에 3.5 점이다.
HAN
1.5
90년대 영화보다도 못하면 왜 리메이크한 건지 ㅋ
허석연
3.5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 '드라큘라'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꽤괜!!! 배우들 감정 표현이 너무 좋았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