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 러브
코랄 러브
2022 · 다큐멘터리/단편 · 한국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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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생물들의 터전, 제주 연산호 군락지가 위험에 처했다. 서귀포시 강정마을 앞바다의 ‘산호 정원'은 세계 최대의 연산호 군락지로, 해양 생물종의 절반이 서식지로 삼고 있는 해양 생태계의 보고다. 그러나 2012년에 시작된 해군 기지 준설로 인한 조류의 변화와 기후 변화로 인해 연산호가 파괴되고 있다. 지속되는 변화를 막고자 강정마을에 모인 다이버들은 카메라를 들고 물속으로 향한다. [인디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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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세상이 변한다. 그런데 바닷속은 더 빨리 변한다. 환경이, 온도가, 쓰레기가... 그렇게 소중한 자연이, 변해간다. #24.8.25 (579)
R은 로켓의 R
4.0
바다 사랑해. 산호 사랑해. 언제라도 사라질 수 있는 것들을 사랑해. 인디그라운드 2023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SPECIAL WEEK
고플롯
바닷속 생태계를 기록하는 이소정 감독은, 소외된 것들을 소중한 이미지로 전달하는 유통업자같다. 우주는 그 자신의 존재를 위해 의식을 가진 생명을 필요로 한다고 말하듯, 당신이 있어 우리는 바다의 연산호를 볼수 있다. 별 3/5
세희
3.5
<자연에 이름 붙이기>와 함께 보면 좋을 다큐멘터리
장희진
3.5
자주 가던 식당과 카페, 극장이 문을 닫고 갑자기 살던 집이 무너져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제주 바다 물밑에 사는 생물들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어쩌면,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황망했을까?
김성호의 씨네만세
3.0
강정마을에 생긴 해군기지에 대하여 활동가들과 그 찬반을 달리하는 입장을 가졌을지라도, 이 영화가 보인 영상 앞에선 마음을 가다듬을 밖에 없다. 선 자리에서 눈을 돌렸을 땐 결코 보이지 않는 산호초들의 충격적 변화를, 또 이를 지키려는 이들의 귀한 노고를 가볍게 평가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스러지는 생명들에게도 이름이, 또 의미가 있어야 한다며 그 곁을 지키는 사람들의 수고로움을 비추는 이 다큐가 가치 있는 이유이겠다.
박상민
2.5
수중 촬영이나 물 속의 먼지같은 부유물 때문인지 최근에 본 오다 카오리 감독의 <세노테>가 떠오르기도 하지만. <세노테>는 민속지적이고 삶과 죽음을 체험하는 영화였다면, <코랄 러브>는 환경 문제와 변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행위로서의 영화다. <코랄 러브>의 촬영은 단순한 기록으로 끝나지 않는다. 활동가들은 현실에 관심/문제 의식을 갖고, 그에 시선을 보내고, 이를 바꾸기 위해 행동한다. 활동가들의 촬영은 촬영이란 행위를 통해 현실과 관객 사이를 시선으로 매개하고, 관객들이 현실에 관심/문제의식을 갖게 한다. <코랄 러브>에서 다이버들이 직접 든 카메라는 기록 장치이자 자신들의 행위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순환케 하는 적극적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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